근래 2~3일동안 게임에 미쳤었다.
그냥 게임을 조금 해보고 싶어서 이것 저것 알아봤는데 역시 내 취향은 FPS더라~
건드렸던 게임만 5개가 넘은 것 같다.
언리얼토너먼트, 레인보우식스 테이크다운, 퀘이크3, 콜오브듀티2, 파크라이, 하우스오브데드2,3, 둠3, 그리고 애교로 스타크래프트랑 버추어테니스, 게임에 잠시 미쳤었다. 후훗~
어찌나 재밌던지, 게임 자체보다 게임이 쌓여가는게 재밌더라~
이것저것 다양하게 할 수 있다는 게 만족스러웠다.
총을 쏴서 상대방이 시체가 되는게 왜케 즐거운지.. ^^;;
네트워크가 아니라 싱글이지만~ 그래도 즐겁더라~ 후훗
해본 결과, 언리얼토너먼트랑 콜오브듀티2가 할 만하더라~
나중에 컴퓨터 새로 사면, 다 죽었어!!! 다~ 죽여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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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젠 책을 읽어야 하지 않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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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저도 군생활동안 공부를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많이 시달렸었는데..ㅋㅋ
근데 진짜 군대에서는 공부가 안되더라구요. 하는게 쉽지 않다기 보다는 해도 뭔가 한것 같지 않다는 거죠ㅋ. 그나마 독서는 쪼금 되더라구요. 맞다. 집중이 잘 안되다고 표현하면 될듯하네요.뭐.. 놀수있을때 노는게 남는거죠 ㅋㅋ -
하우스 오브 데드는 진짜 재미있다고 하던데, 이거 언젠가는 해보리라 ㅠㅠㅠ
저는 할 줄 아는 게임이라고는 스타 크래프트 밖에 없네요. 이것도 이젠 베넷에 들어가면 공방양민 수준으로 떨어져서 ㅠㅠ 나름 스타팬이었는데...-
하우스 오브 데드 쏘는 맛이 일품이죠~ ^-^
그런데 혜아룜님 좀비 좋아하시려나? 막 팔이랑 몸이랑 머리랑 총으로 쏘면 분리되는데~ ^^;;; 오락실가면 여자분들 많이 하는 건 봤어요~ 제 친구들도 처음엔 안한다구선 시켜주니까~ 좋아하더라구요~
"어머~ 어머~ 징그러!! 어떡해~" 하면서 머리를 총으로 아주 그냥!!!
스타를 하러 베넷에도 들어가셨다니~ 와~ 접하는 폭이 넓어요~ 와아~
"공방양민"이란 말이 전 뭔지 모르겠어요 ^^;;; 저보다 잘 아시는군요~
정말 서프라이즈하네요~ 하는 여자도 있다고 하는데~ 처음이네요~
우왕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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