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청춘, 걷잡을 수 없는 느낌들,, 쓸데없는 생각들,, 몇 안되는 행동들,,,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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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6 휴대전화, 철학과 통화하다. -고현범-
  2. 2007/08/21 뭐 그런것들...











휴대전화, 철학과 통화하다휴대전화, 철학과 통화하다 - 6점
고현범 지음/책세상







이 책 정말 어렵다. 내가 철학을 잘 몰라서 그런가.. 나한테 정말 어려웠다.. 뭐 글자만 읽은 것 같다. ㅠㅠ 전화, 라디오, TV에 관한 철학적인 고찰부터 뉴미디어와 모바일로 인해 사람의 생활패턴의 변화.. 뭐 이런 것들 죄다 철학적으로 고찰한다. ㅠㅠ 아~ 정말 억지로 읽었다. 읽었어... ㅠㅠ 사유라는 것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하는데, 무언가 책에서 얻고픈 마음에 억지로 한 듯하다.... 우왕~ 정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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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인해 우리 삶이 엄청 바뀌긴 했다. 자잘한 소통부터, 이익을 낼 수 있는 비지니스거래까지 이동 중에 가능하게 했다. 이 책에서는 이런 현상들을 감각의 확장이라 할까?? 뭐 이런식으로 비유하는 듯 하다. 라디오나 TV도 마찬가지로 감각의 확장이라 할 수 있다. 라디오라는 매체의 특성상 바로 옆에서 속삭이는 것처럼 다른 공간에서 존재하는 정보와 감정이 내가 있는 곳까지 전달될 수 있게 하는 것을 확장이란 개념으로 보더라~ TV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그 확장은 특정한 시공간에서만 가능했는데, 휴대전화는 그 시공간을 허물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감각의 확장된 만큼 충돌하는 사례도 더러 발생하고 있다고 보고... 그래서 고찰이 필요하다~ 뭐 그런거겠지~ ㅡㅡ^;;; 아놔~ 정말 무식하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영상통화가 휴대폰이라는 디바이스에서 변곡점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별다른 말이 없더라~ 뭐 실용화되면 분명 이것에 대해 철학적 고찰을 한 논문이 나오리라 생각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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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 뉴미디어, 요즘 말 많은 주제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된다. 여기저기서 뉴미디어를 떠들어대고, 한낱 개인인 나도 뉴미디어에 관해 떠들고 있으니 말이다. 그만큼 가능성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종이신문사가 인터넷으로 점점 사업장을 이동하고 있고, 방송사 역시 자기네들의 콘텐츠를 24시간 정해진 TV라 불리는 브라운관에서만 방송하길 거부하고 있다. 또 블로그라는 다양한 의미를 가진 도구가 점점 웹문서를 대체하고 있다. 거기다가 뭐 DMB, IPTV까지 말하면 끝이 없다. 암튼... 정말 암튼... 기존 미디어들을 현상황에 위기를 인식하고 나름대로의 해결책을 찾고 있다. 요즘 광고량이 확실히 늘은 DV를 보면 안쓰러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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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입장으로써 이런 변화와 함께 공부하다는게 매력으로 다가온다.
이 공부 점점 중독되어 간다.

그냥 설익은 정말 설익은 내 생각들을 적자면,
케이블TV는 존재하겠지만 지방 유선은 다 죽고, 거대CP들만 존재할 듯 하다. 이 거대CP가 케이블TV에만 존재하지 않고, 브랜드형식으로 IPTV나 지금은 만신창이지만 조금 정비된 DMB에 확장할 듯 하다. MBC나 SBS 역시 브랜드네이밍과 질좋은 콘텐츠를 바탕으로 여러 매체에 진입할 듯 하고..

포털은 미디어기업이 되고 있는 듯 하다. 유저들을 통해 쌓여만가는 콘텐츠를 풀어놓기 위한 방편으로 IPTV나 새롭게 등장하는 디바이스들의 접근을 용이하게 포맷을 다양화 할 듯...
포털이 IPTV로의 진출이 가시적으로 보이기 시작할 때, 그리고 디지털방송으로 전환이 완료되는 201X년에 나름 혼란스러울꺼라 생각된다...

보면 볼수록 모든 것이 얽히고 섥혀서 진화하는 듯 하다. 딱 맞아 떨어진다...
와이브로라는 무선랜도 그렇고, VoIP도 그렇고, 아이폰이라는 복합적인 기기의 출현도 그렇고... IPTV... DMB.. 포털의 미디어화... 이상하리만큼 모든게 연결되어 있다...
요즘 수면으로 떠오르는 통신사업자들 간에 인수합병도 그렇고... 웹포맷의 발전도 그렇고..

암튼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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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아룜
    2007/12/26 12:20
    뭐, 저도 책을 읽을 때 이런 경험이 많아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책을 쓴 사람들은 오랫동안 그걸 연구하고 공부한 사람들이니 내가 모를 수도 있겠거니 하고 그냥 넘어갑니다. 저도 텍스트만 읽고 받아들이지 못한 책들이.... 너무 많네요. ㅎㅎ

    음. 아무래도 독점화가 이루어지는게 맞겠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신자유주의라는 경제관념 안에서는 독점화가 이루어 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ㅎㅎ 그런데, 우리나라는 포탈이라는 개념이 좀 잘 못 들어온 것 같아요.
    • 비디
      2007/12/26 23:21
      아무래도 그렇겠죠. 그런데 읽다보면 눈동자만 굴러가고 생각은 책밖에 있고, ㅋㅋㅋㅋ 정말~ 재밌어요. 혜아룜님 말처럼 텍스트만 읽는..ㅎㅎ

      그러게요. 모든 산업군에서 독점화가 심해지는 경향이 있는 듯 해요. 인터넷기업들을 보면 그런 경향이 두드러지고요. 단적인 예로 네이버와 싸이월드를 빼면 젊은이들이 사용하는 서비스가 몇개나 될까요? 그나마 위안이 되는게 인터넷기업의 흥망성쇠 주기가 상당히 빠르다는 점이에요. 확 떴다. 확 가라앉고~ ㅋㅋㅋ 전 이상하게 그런게 좋더라구요~ 킄킄,

      혜아룜님 말대로 우리나라의 포털개념은 다른 나라와 상당히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차이가 국내 사용자입장으로는 유익한 차이라서 쓰이는 것 같고요. 네이버도 좋고, 다음도 나름 좋고, 구글은 기똥차게 잘 찾고요~ ^^;; 이것 저것 섞어쓰는게 나름 좋은 것 같아요.
  2. nude mature black lesbians
    2008/05/23 04:31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3. family guy puking
    2008/05/23 05:00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4.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5. holy mary virgin
    2008/05/23 05:39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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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3 07:15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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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3 07:26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8. mcdonalds hamburger recipe
    2008/05/24 01:20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9. asian daily free porn
    2008/05/24 01:29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놀라움,
뭐 그런거,

어찌보면 고마운,

-

내가 더 선명하게 존재해야 할 목적,

-

공기중에 떠다니는 다양한 사상과
수많은 사람 머리속에 자리잡은 철학들, 꿈틀거리는 생각들,
양쪽 귀에 들어오는 음표의 춤들,
멋진 먼지 옷을 입은 빽빽히 쌓인 종이 위에 잉크들,
선을 타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비트단위에 전기신호들,

그리고 내 등을 타고 흐르는 감정들,

-

나를 거쳐 태어나는 그 무엇들,
그 무엇을 태어나게 하는 내 나름대로의 채찍질 혹은 즐거움,

-

노력보다는 즐길 수 있는 그 무엇을 찾아,
항상 표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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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글과 같은 태그를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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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n pants yoga
    2008/05/23 04:38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2. granny vagina
    2008/05/23 04:55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3. circle under skin on legs
    2008/05/23 05:39
    일! 우수한 감사!
  4. pimp phat clothing
    2008/05/23 06:05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5. kasper grey petite suit
    2008/05/23 07:15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6. male tickling torture
    2008/05/23 07:39
    우수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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