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청춘, 걷잡을 수 없는 느낌들,, 쓸데없는 생각들,, 몇 안되는 행동들,,,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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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6 박노자의 만감일기 -박노자-
  2. 2007/12/01 정리1
  3. 2007/07/25 22살, bd, "변화"를, "꾸준한 노력"을, "희망"안에서...






박노자의 만감일기박노자의 만감일기 - 8점
박노자 지음/인물과사상사



“박노자”란 사람을 언제부터 알았을까? 딱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한겨레신문과 서점에서 자주 봤던 것 같다. 그냥 그의 존재만 내 머리 속에만 있었는데, RSS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할 무렵 우연히 그의 블로그(한겨레)를 알게 되었고, 자주 찾아가 글을 읽었다. 보면 볼수록 그의 깊이와 넓이에 감탄을 했었고, 새로운 시야를 한 장의 웹페이지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는 글솜씨를 부러워했었다. 중독에 가깝게 그의 글을 찾았고, 읽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의 글에 담겨진 깊이, 넓이 시야는 다 잊어버리고, 그의 이름만 머릿 속에 남겨졌다. 너무 성급히 그에게 다가가서 그랬을까? 잊어버리는 것도 빨랐다.

그리고 2차 정기휴가 때, 기차를 4~5시간을 타는 지루함을 달래고자 서점에 갔다. 책을 고르다 “박노자”라는 이름이 눈에 띄더라, 책장을 넘기고 넘기니, 그의 블로그에 담겨진 글들을 모은 책이었다. 오호~ 하는 기분으로 책을 가지고 서점을 나와 집으로 가는 기차가 출발할 때 “박노자의 만감일기” 책을 펼쳤다.

“박노자”는 이 책을 일기를 모은 것으로 정리하더라, 대신 조금 특별한 일기, 남들과 소통이 가능한 블로그!

사람은 왜 일기를 쓰는가?
쓰는 사람마다 그 의미가 조금씩 다르겠지만 특히 근대에 접어든 이후에는 대체로 많은 경우 ‘내면 정리’ 욕구 때문에 하는 일이 아닌가 싶다. ‘남’에게는 발화하기 어려운, 그러나 ‘나’에게 너무나 중요한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넘쳐날 때, 이를 정리하여 ‘결론’을 내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되는데, 그 정리 방식 중의 하나가 바로 일기다. 외면화되기는 어렵지만 내면적으로 중요한 생각과 감정들이 일기장에 정리될 때 결국 ‘나’라는, 외물들과 구별되는 주체가 성립된다. 그러한 면에서, 근대적 일기쓰기 문화와 역사적 ‘개인의 탄생’은 깊은 상관관계를 갖기도 한다.

제목과 날짜, 본문의 구조로 되어있어 읽기 편하다. 한편의 일기를 읽고 혼자만의 깊은 사유로 자연스럽게 빠질 수 있다. 다양한 주제의 일기가 실렸는데, 국가관에 관한 일기가 재밌더라. 후훗~

한국 대학생들에게 여론조사를 해보면 대다수가 “다시 태어나게 된다면 북유럽, 일본, 스위스에서 태어나겠다”고 답한다. 예컨대, 2006년 9월 초의 한 조사에 의하면 67%가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태어나기를 원했으며, 주요 선망 국가는 스위스, 덴마크, 독일, 캐나다 순이었다. 그 무슨 주문을 외우게 해도, ‘자랑스러운 태극기’의 그늘 아래서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다는 태도는 바뀌지 않을 것이다. 국민연금이라고는 용돈 정도 주고, 제대로 된 실업수당이나 교육, 의료 혜택도 주지 않으면서, 남성들에게 유럽에 비해 두 배 긴 기간을 여건이 아주 열악한 군에서 보내게 하는 국가에 대해서, “이것이 공정한 거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소수일 것이다. ‘자랑스러운’ 주문을 외우게 하는 대신에 사립재단이라도 제대로 감시하여 재단 이월금을 교육 사업에 쓰게 하고 이를 통해 등록금 인상이라도 잡아주었으면 나라에 대한 애착이 강한 시민 키우기에 훨씬 더 주효했을 것이다.


나도 여기에다 적자면, 국가를 골라 태어날 수 있다면, 한국은 일찍 순위에서 빠질 것 같다. 대학 입학위해 고1,2,3 시절을 책상이랑 씨름하고, 입학해서 400만원하는 등록금 내고, 방학에는 여행이란 여유보다 다음 학기 용돈위해 알바를 해야 하고, 졸업을 해도 몇몇 소수만 제외한 대다수의 졸업생은 여유로운 취직이 가능하지도 않다. 게다가 더 많은 지식과 문화를 이해하려는 영어가 아니라, 그저 평가수단으로만 쓰이는 영어는 왜 중요하게 여기는지 도통 이해할 수가 없다. 또 군대를 생각하면.. 그저 할 말 없음이다. 또 제대 후 나름대로의 자립을 꿈꾸는 지금, 무슨 집값이 이렇게 비싼지, 월세를 친구랑 돈을 합쳐 계약을 했는데 부모님한테 죄송한 마음이 절로 든다. 바로 복학은 안하지만, 내년에 학교를 다닌다 생각하면.. 먹고, 자고, 싸고, 다니고, 배우고, 해서 이건 뭐 한 시간에 몇 만원 쓰는 셈이 되지 않을까? 아직은 멀었지만 공부를 더 하고픈 마음도 있고, 스펙을 따지는 우리 사회에서 그걸 충족시키고자 대학원도 가고 싶은데, 벌써 돈 걱정이 든다. 아놔~~ 이게 나만의 불평일까? 장담하는데 대학생이면, 대한민국 대학생이면 거의 공감할, 거의 모든 대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불만이라 생각한다. 난 정말 학비나 좀 어떻게 됐으면 좋겠다. 학자금 대출은 정말 싫다... 졸업하고 취직해서 채무 때문에 시달리는 건 정말 내 삶에 없었으면 좋겠다. 여하튼 나 역시 대한민국에서 다시 태어나는 건 좀 싫은 67%에 속한다. 일본이나 서유럽, 캐나다가 괜찮지 않을까? 뭐 이렇게 글로 쓸 뿐이지만..

국제정치를 잘 모르는 나에게 이런 저런 국제정세나 정치적인 사건들, 국가별 사상과 이익관계에 관련된 일기는 읽기 불편하고 힘들었다. 억지로 읽었다. ㅠㅠ 이쪽을 알아야 될텐데 마음만 가득할 뿐, 정작 찾아보는 건 드물고, 접하더라도 하품만 뻐끔뻐끔할 뿐이다. 이쪽을 제외하고 노동, 교육, 종교, 자유, 케케묵은 관념을 향한 의심의 일기들이 많다는 걸 비추어 볼 때, 질 좋은 생각거리를 많이 던져주는 좋은 책이다. 오래간만에 그의 블로그를 한번 가봐야겠다~ 후훗

박노자의 블로그 http://blog.hani.co.kr/gategatepara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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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아룜
    2008/02/26 09:31
    앗, 박노자 씨이로군요. 저도 이름은 참 익숙하고도 익숙하신 분이시네요. 이분이 정말 글을 잘 쓰시죠. 개인적으로 더 맛깔나게 쓰시면 좀더 좋아했을 분이지만요~ 사실 저는 이 분이 한국어를 배워서 저정도로 쓰신다는 것에 첫번째로 놀랐구요, 두번째로는 한국의 세태에 대한 것이 일반 한국인들보다도 더 넓고 깊다는 것에 두번째로 놀랐어요.
    그 "어느 나라에서 태어나고 싶니?"라는 질문에서 저도 스웨덴과 노르웨이라고 했던;;; 하긴, 저도 사회 복지 제도가 잘 되어있어서 그런 곳으로 가고 싶다고 했죠~
    • 비디
      2008/02/27 01:42
      박노자씨~ ^-^ 이름도 왜 저렇게 지었는지 궁금해요~ 글 정말 잘써요. 아무리 한국으로 귀하하셨다고 하지만, 문장력이 대단하세요. 그럼요. 한국을 어지간한 한국인보다 잘 알죠. 또 날카롭게 지적하시기도 하구요. 지금도 까막눈이지만 이 사람을 통해 가려져있던 것들이 적지않게 보이기도 했구요. 살짝 존경하는 분이랍니다.

      저도 복지가 잘 되있는 곳으로요. 전 다른 건 몰라도.. 학비가 무료인 나라로 갔으면 좋겠어요. 무료가 아니라면 장학제도가 국가적으로 잘 되있는 나라요. ㅠㅠ 아 정말~ 이 부분 피부로 와닿습니다.
  2. ass spread wide
    2008/05/23 04:24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3. day next pet puppy
    2008/05/23 04:53
    아주 유용한 정보!
  4. breast augmentation phoenix
    2008/05/23 05:30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5. kc chiefs cheerleaders
    2008/05/23 05:35
    우수한 디자인!!
  6. abc dr seuss
    2008/05/23 07:22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7. virginia real estate company
    2008/05/23 07:46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8. busty gianna
    2008/05/24 01:16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9. british adult clips
    2008/05/24 01:27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 다들 영어공부한다고 난리더라, 새벽반, 저녁반, 뭐 이런 식으로...
- 20대때는 간이 무럭무럭 비대해지도록 알콜을 섭취해야 한다.
- 활자의 감동보다는 이미지의 감동이 익숙하다.
- 입병때문에 오른쪽으로 먹을 것을 못 씹겠다. 다리미로 지져볼까? 

- 벨소리가 울려 살짝 눈썹을 찡그렸는데, 수화기 넘어로 들리는 인간같지 않은 목소리를 들으니
   수화기 구멍에다가 이쑤시개를 쑤셔넣고 싶다. 그래서 그 인간같지 않은 귀에 들어가면..ㅋㅋㅋ
- 눈물 한방울이 어디에 떨어지냐에 따라 우리에게 몰려오는 느낌은 다양한 의미를 담고있다.
   예) 애인의 볼, 먼지나는 운동장, 먹는 빵, 답이 없는 시험지, 물방울이 맺혀있는 세면대,
        산소의 잔디, 샤워하는 자신의 발등, 하얀장갑을 낀 그녀의 손, 셔츠를 입은 그의 가슴....
- 라면을 끓일 때, 재료를 플러스할수록 맛있는 경향이 있다.
- 내가 아는 담배피는 사람이 그러는데 자기는 라면이나 짜장면 먹고 난 후의 담배가 맛있댄다.
- 테레비의 나오는 일본여자 신음소리 때문에 신경쓰인다. 그냥 자지 볼게 뭐있다고!!

- 당신의 살과 털과 액체가 나의 것과 섞일 때, 그럴 때,

- 가끔식 고등학교 때 "뚫렸다"라고 말하는 술집과 포장마차들이 생각난다. 거기, 거기, 거기,
- 그때부터 술에 대한 개념이 뻥 뚫렸는데... 아직도 메꾸지 못하니... 평생 갈듯..
- 매끈하게, 잘 빠진 몸매, 남자나 여자나 이게 딱 호감가는 몸이라 생각된다.

- 책, 책, 책, 책, 책, 잠, 잠, 잠, 잠, 잠, 같으면 안돼지, 책, 책, 책, 책, 책, 잠, 잠, 이정도,

- 나를 "임마"라고 부르는 여자들이 대체적으로 밤늦게까지 편하게 술먹고 헤어지는 것 같다.
   지금 이 관계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유지하는게, 공유한 추억들을 위한 최선이라 생각된다.
- 연애는 별로 하고 싶지가 않다. 정말.. 이러다 정액들이 딱딱히 굳는거 아닌가?
   더 나아가 두쪽 고환이 말라비틀어 지는게 아닐까 하는... ㅡㅡ^;;; 참나..
   연애는 하고 싶지 않으면서, 고환 걱정은 하니...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 때 나의 고환이 너무 걱정된다..

- 미국드라마를 보면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 스토리도 탄탄할뿐더러, 이국적인 느낌들,
   툭툭 던지지만 잠시 스페이스를 누르고 생각하게 하는 대사들, 속도감,.. 정말 빨려들어간다.
- 딸기우유 먹으면 살짝 역한 느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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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dsm slave toons
    2008/05/23 04:35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2. kx panasonic
    2008/05/23 05:12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3. 아주 좋은 나는 위치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4. black whore fucking
    2008/05/23 06:53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5. teens model jobs or acting
    2008/05/23 07:21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6. fuck that nigga
    2008/05/24 00:34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7. asian horny man
    2008/05/24 00:36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22살, bd,

-

세상이 초속 500000Km로 너무 빠르게 변해가... 웹페이지, 사람들의 생각, 느낌, 집값, OS, 구름,
헤어스타일, 오토봇에 변신속도, 인류의 소화능력, CG로 만들어진 괴물들의 피부, 맥도날드 메뉴,
버스와 지하철 요금, 커피먹는 양, 사람들과의 약속시간, 내 앞에 놓인 술잔의 의미 역시...
정말 빨라... 인류가 세상을 받아들이는 그래서 세상에 무언가를 다시 내보내는 능력이 높아졌다고
해야하나? 대신 받아들여야할 세상의 양이 거대하고 빨라서 오히려 휘둘림을 당하고, 인류가 추구해야할
기본 가치가 커피 먹을 때 쓰는 일회용 종이컵처럼 대해지는 현상이 범람하고 있다고 생각해...

내공이 부족해서 세상을 잘 모르지만, 속도 만큼은 느껴져, 세상 변하는 속도...
세상이 변한만큼 나 또한 변해야 하는 것도 뼈저리게 느끼고... 휴우...

변함..


-


22살, bd,
"변화"를,
"꾸준한 노력"을,

"희망"안에서 새겨넣기 시작하다,




 
첫째, 웹을 나 자신처럼 대하기,
아무것도 몰라, SNS, RSS, 블로기즘... 이런거 아무것도 몰라^^;; 그런데 무언가 느껴져.. 시건방진 소리일수도 있지만 몇몇의 블로거 분들의 정성스런 글을 보면 그 분들의 열정으로 내 살이 익어감을 느낄수 있어... "아~ 정말 이분들 열심히 하시는구나, 관계와 소통, 교감을 이렇게 소중히 여기시는구나...♡" 이렇게 아름답게 후끈후끈한 웹상에서 무언가 대단한게 이루워 질 것 같아, 더 나은 세상을 기대하게 되... 어떻게 보면 막연한 기대지만... 그냥 학생이 교생선생님 보는 것처럼 막연하지만... 관계와 소통, 교감... 이런 인간 기본가치를 향해 천천히 나아가는 웹에 기대를 품게 되... 물론 많은 어려움이 내 낮은 눈에도 보이기도 해, 옳음을 향해 나아가는 일은 언제, 어디서나 어려움이 시기하잖아, 새삼스럽게 왜그래, ㅋㄷ... 정리하자! 지금 이렇게 내 생각도 기록되는 웹을 꽤 알아야 할 것 같아, 잡을수도, 내 손에 담을수도 없는 웹이라는 거대한 데이터덩어리에 느껴지는 낭만을 항시 품고 웹을 꾸준히 알아가자, 더 나아가 존경하게 되는 블로거 분들처럼 나도 관계와 소통, 교감을 느끼자, *^^*
bd, 명심해! 관계와 소통, 교감은 너 자신이야, 어느 한 사람과 교감을 한다는 것... 너의 모습이야!!


둘째, 지식과 감정을 토해낼 수 있는 나만의 새로운 길 만들기,
내 안에 존재하는 깨진 유리같은 지식, 설익은 감정을 토해낼수 있는 나만의 길을 만들었으면 해, 고작 내 안에 존재하는 것들을 세상에 나타낼수 있는 방법은 표정, 행동, 말, 글, 노래, 사진... 이 정도인 것 같아.. 정작 내 안은 말로 표현 못하는, 표정만으론 부족한, 막 뛰쳐나오고 싶은 것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밖으로 어떻게 빼낼지 몰라 안에서 그냥 사라지고 묵혀있는 것들이 아까워... 그래서 고심끝에 나온 답이 툴이야, 가령 포토샵부터 일러, 플래시, 프리미어.. 이런 툴, 이런 툴을 내 몸에 익힘으로써 내 안에 있는 것들을 잘 다듬어 뱉어내면 좋을 것 같아, 안에 묵혀두기보다 밖으로 빼내어 주물럭주물럭 거린 다음 잘 보관해두면 나중에 더욱 선명히, 단단해질거라 믿어, 그렇게 쌓이고 쌓이다 보면 내 안의 사진첩처럼 나중에 추억해 볼 수 있잖아, 더 나아가 타인과의 교감 가능성도 생기기까지..*^^* bd! 가장 중요한 것! 툴을 네 몸에 익히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야, 내 안에서 밖으로 나올 새로운 길을 만든다는 게 쉬울리없잖아, 절대 포기말자! 힘들때 생각하자! "날 단단히, 선명히 하는 힘을 갖는다"
     

셋째, "이해할 줄 아는 설득"을 공부하기,
사실 밥벌이라 말할 수도 있겠다... 그치 bd야^^;; 에휴~ 밥벌이 얘기하니까 한숨나오네...ㅋ
누군가를 이해한다는 건 정말 어려워, 내가 살아온 환경을 통해 또 다른 환경을 살아온 누군가를 마음으로 충분히 와닿게 노력하는 것이 결고 쉬운일은 아니라고 생각해.. 이해도 이렇게 내게 너무나 벅찬데... 내가 추구하는 가치를 누군가에게 동일하게 추구하도록 노력하는 것... 설득도 같이 공부하려니..^^* 휴우~ 다시~ 천천히.. 곰곰히... 생각해보자! 이런 과정은 모두들 인정하는 어려운 과정이야, 이런 어려운 과정이 마케팅, 광고홍보 전공책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 곳에 나와있는 것은 어설픈 속임수, 신뢰를 져버린 심리게임, 허풍이 심한 숫자놀이일 뿐이야, 가장 중요한 건, 정말 가장 중요한 건 내가 얼마만큼 "사람들을 생각하고 마음으로 느끼냐"라고 생각해, 사람과 사람의 기본적인 인문학적 소양이 얼마나 쌓여있는가에 달려있다고... 많이 웃고, 많이 울고, 많이 설레어하고, 많이 화내고, 많이 좌절하고, 많이 흥분하고, 많이 괴로워고... 그러다 결국엔, 가장 환히 웃고...*^^♡ 이렇게... 이렇게 사람의 많은 감정들을 마음속 깊~이 충분~히 느껴야 한다고 생각해... 자!! 뻔한 이야기지만, 正道다, 인류가 쌓아 놓은 모든 감정의 산물들을 충분히 경험하도록 노력하자!
대화를, 시와 소설을, 여행을, 영화를, 술을, 춤을, 노래를, 연극을, 효도를, 게임과 스포츠를, 사랑을..


넷째, 영어 공부하기,
씨발.. 이건 어쩔수 없나봐... 토익, 토플점수는 그렇다 쳐도... 이 세상의 정보와 지식이 영어로 집적되어 있는게 너무 많아... 영어 공부해야해.. 양질의 정보, 지식을 얻고 싶으면 어쩔수 없지 뭐... ㅠㅠ
그리고 영어를 구사함으로써 대화가 가능한 사람의 수가 월등히 높아져.. 그들과 대화를 통해 관계를 맺고 소통, 교감할 수 있잖아..*^^*(애써 웃는구나..ㅋ) 시야의 급격한 확장이라 할까?? 뭐 이런거...ㅋ
방법을 찾아 나가자..(왜 이렇게 목소리가 기어들어가...ㅋ) 힘내! bd!

-

22살, bd야...
지금 너 청춘속에서 사니까 행복하지?

날씨 맑은 날 햇빛 속에 들어가 눈찡그러짐에 행복♡
녹색 잔디밭이 바람에 토실토실 흔들림에 행복♡
약속장소에 나가면서 듣는 버스요금 낼 때 "삑~" 소리에 행복♡
인터넷 서점에서 쌓여가는 마일리지를 보며 행복♡
로그인 할 때 잠깐 뜸드리고 있는 페이지를 보며 행복♡
내 인연들과 술자리 속에 넘실거리는 소주잔을 보며 행복♡  
자기전 이부자리 속에 막 들어간 순간에 행복♡
그리고 내 인연이 나로 인해 행복함을 느낄 때 행복♡
...

bd야,
이렇게 수많은 행복 속에 더 큰 행복을 찾아 나설 때야,
22살, 이제 꽤 달리기 시작할 때야... 기운내자! 꾸준히 하자!

-

22살, bd,
세상의 거대하고 급격한 변화속에,
 
"변화"를,
"꾸준한 노력"을,

"희망"안에서 새겨넣기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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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rnicious anemia symptom
    2008/05/23 04:38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2.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3.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4. sexy dees
    2008/05/23 06:56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5. old barns
    2008/05/23 07:38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6. adult flash free game
    2008/05/23 07:53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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