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청춘, 걷잡을 수 없는 느낌들,, 쓸데없는 생각들,, 몇 안되는 행동들,,, 휴우~
* bd's chungchoon..
내 청춘, 걷잡을 수 없는 느낌들,, 쓸데없는 생각들,, 몇 안되는 행동들,,, 휴우~
 
전체 (160)
at heart (90)
heart lyric (11)
practice heart (3)
heart vibrator (52)
moment heart (4)
     
«   2009/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
국내 블로그의 정보화 수준을 극명하게...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
블로그에서 수익은 기대하지 마십시오!
 
2008/06 - 2
2008/04 - 1
2008/03 - 6
2008/02 - 23
2008/01 - 19
  

powered by Tatter tools, designed by kokoro studio.
  1. 2008/02/29 다즐링 주식회사 (The Darjeeling Limited, 2007)
  2. 2007/08/19 폭력의 역사 (A History Of Violence, 20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엔딩이 너무 좋았던 영화 ^-^ 다즐링 주식회사~

경쾌한 음악과 함께 덜컹거리는 기차를 보면서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데 끝까지 보게 된다. 훗훗~ 자연스럽게 영화도 곱씹게 되고, 엔딩이 맘에 드는 영화로 기억되겠다. 서로를 생각 해주기는커녕 다투고, 못 믿는 삼형제가 인도를 여행하면서 이해는 물론, 깊은 우애로 회복된다는 로드 무비.

특별한 여행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인도를 생각한다. 생각만으로 끝나는 사람들이 보면 좋을 듯 하다. 충분히 인도 풍광을 느낄 수가 있다. 나도 인도, 인도, 말은 하는데~ 뭐 그다지 가고 싶은 마음도 없고, 사실 여유도 안되고, 시간도 없고~ ㅠㅠ 아무튼 이 영화 보니까~ 괜히 위로가 된다, 아~ 인도는 저렇게 생겼구나~ 뭐 그렇더라~ ㅠㅠ 엉엉!!

영화에서 나오는 기차~ 너무 멋지다. 방처럼 되어 있는 기차~ 지금은 만날 수도 없는 사람이 한 2년전에 자기 인도여행 이야기를 해줬는데, 그때 그 사람이 인도에서 기차타는게 그렇게 좋았다고 했었다. 그 사람이 탄 기차가 이 영화에서 나온 기차라 같다면 정말 이해가 간다. 덜컹거리는 기차방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하고, 밖을 쳐다보고, 맨 뒷칸에 가서 풍경을 본다면 말이다. 가자~ 정말 가자~ 한번 가자ㅠㅠ 기차 한번 타자ㅠㅠ

영화 도중에 기차 칸으로 나누어 사람 삶들을 보여주는데, 마음이 따뜻해지더라~ 다 그렇게 기차가 흘러가는 것처럼 각자의 기차 칸에 탑승하여 흘러가는 것 아니냐고 뭐 그런게 삶 아니겠냐~ 뭐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 독특하면서 충분히 공감했다.

군생활하면서 지겹게 기차탔는데, 이 영화 보니 또 타고 싶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지금 글과 같은 태그를 쓴 글입니다.
   http://chungchoon.net/trackback/197
  1. 미미씨
    2008/02/29 12:10
    아, 요즘 보고픈 영화들 왤케 찾기 힘든건지...지난주도 후아유 찾다 못찾아서는...ㅜㅜ
    이것도 보고픈 영화인데 말이죠...
    • 비디
      2008/02/29 23:15
      ^-^;; 정 힘드시다면, 저에게 요청을 하셔도.. 쿨럭쿨럭~ 당연하다는 듯이 보내드릴수도~ 쿨럭쿨럭~
  2. noelias porn video
    2008/05/23 04:41
    나는 배웠다 매우…
  3. chick chocolate
    2008/05/23 05:11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4. lyric xyz
    2008/05/23 05:41
    너는 아주 보는 좋은 위치가 있는다!
  5.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6. nude orchestra
    2008/05/23 07:19
    일! 우수한 감사!
  7. flute trill fingering chart
    2008/05/24 00:31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8. cream first pie
    2008/05/24 00:35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 기분 나쁘지는 않았지만,
이 영화도 엔딩크레딧이 불쑥 튀어나오네,

-

재미있게 보긴 했다만 이해가 잘 안간다,
제목 무게 만큼이나 무언가 의미하는 바가 있는 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몇개의 관련 글을 봤는데 미국폭력에 대해 고발한 작품이란다,
외부의 폭력으로부터 자신의 마을을 지키기 위해 불안해하지만,
정작 폭력의 근원은 마을 안에 자리잡고 있다.. 뭐 이런거란다,
여기서 더 파생되는게, 마을 구성원들의 집단무지와 환상이
범죄자와 영웅을 동일인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천천히 옮겨 적으면서 곱씹어보니 그런거 같기도 하다..

-

내게 어려운 영화였던 것 같다,
사전에 어느 정도 정보를 접하고 봤다면,
더 나았을텐데.. 아쉽다...


톰이 아닌 조이의 섹스 장면은 정말 흥분되더라,,ㅡㅡ^
어려운 영화였지만 시원하게 전개되는 줄거리때문에
지루하지는 않다. 또 몇 안되는 액션신이 지루함을 와장창 부신다.






폭력의 역사 (A History Of Violence)
감독 : 데이빗 크로넨버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지금 글과 같은 태그를 쓴 글입니다.
   http://chungchoon.net/trackback/33
  1. nasty girls in public
    2008/05/23 04:21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
  2. women fucking young studs
    2008/05/23 04:49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3. final fantasy 12 hentai
    2008/05/23 05:18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4. layout myspace soccer team
    2008/05/23 05:51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5. erotic lingerie sales
    2008/05/23 07:03
    우수한 디자인!!
  6. chat pregnancy room teen
    2008/05/24 00:19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7. container manufacturer waste
    2008/05/24 00:24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8. ugly betty episode 2
    2008/05/24 00:24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9. cartoon body
    2008/05/24 00:32
    걸출한 블로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