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청춘, 걷잡을 수 없는 느낌들,, 쓸데없는 생각들,, 몇 안되는 행동들,,,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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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べ 飛べ 天まで 飛べ
취향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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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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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4 마찰,
  2. 2007/09/08 블로그란거,
  3. 2007/08/19 머리속을 스치는 "무엇"들,






마찰 :
한 물체가 다른 물체와 접촉한 상태에서 움직이기 시작할 때 또는 움직이고 있을 때
그 접촉면에서 운동을 저지하려고 하는 현상.


운동을 저지하려는 현상...
이걸 마찰이라고 하더라,

나 2년동안 정체되어 있었다. 무언가를 하고 싶어도 잘 하지 못했다. 행동도 그랬고, 감정도 정체되어 있었다. 나의 감정의 종류가 어떻던지 간에 남에게 흐르게 하고 싶어도 그러지 못할 때가 많았다. 그저 꾹꾹 참고, 내 안에서 고여 있게 만들어야 했다. 그렇게 해야만 그 작은 사회에서 최적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 그게 최선의 방법이었다. 군생활 중 블로그를 좋아하게 된 이유도 아마 감정이 흐를수 있는 새로운 루트를 뚫은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감정이 흐르고 타인의 감정이 흘러 들어오는 웹상의 나의 공간, 블로그,

난 제대할 때 무한한 행동의 자유도 좋았지만, 나의 생각, 감정의 해방, 즉 세상에 바로 흘러들어갈 수 있는 나의 자유의 행복을 느꼈었다. 그런데 지금 어느 정도 지내다보니 그런게 아니더라, 슬프게도 아니더라~ 고작 나의 감정과 생각이 바로 흘러들어갈 수 있었던 "때"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 뿐이었다. 그게 학창시절, 대학교 1학년이었구나, 뭐 이런생각들... 이제 나 커버렸다. 거대한 사회의 눈치를 봐야 하고, 사회가 원하는 것이 쓴 맛이 나는 것을 원하면 쓴 맛이 나는 걸 뱉어내야 하고, 단 걸 원하면 단 것 역시 뱉어내야 하더라,

마찰... 내가 "바라던 생각"과 지금의 생활, "현실"이 마찰을 일으키고 있다.. 표면은 거칠어지고 있다. 이 거칠어진 표면을 보습해 줄 무언가가 필요하다. 지금 필요하다. 친구들과의 대화, 여유로운 책과 영화, 술, 그리고 블로그, 자주는 못하더라도, 조금이라도 지금 이 블로그에 나의 생각과 감정을 흘러보내려고 한다. 한없이 부족한 지금의 글을 읽는 당신에게 흘러들어갈 수 있게 말이다. 나의 거칠어진 생활의 표면을 조금이라도 부드럽게 하고 싶다.

-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초기 접근은 아르바이트로 생각했는데, 시스템이 너무 잘 되있고, 설득을 전공하는 제게 큰 도움이 되리라 판단되어 1년을 다니려고 해요. 1년동안 올인이죠. 그리고 복학하려구요. 그렇게 현실의 설득을 알고 복학하면 전공도 더 잘 흡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의 생각은 그래요. 오늘 2차 면접을 봤는데 다행히 이것도 패스했네요. 내일부터 3일동안 교육을 받는다고 하네요. 진행중인 한달의 수습기간 끝나면, 빡센 현장에 투입된다고 하고요. 후훗~ 설렙니다. 아자아자!! 저는 이렇게 힘내려고 하! 는! 데! 다른 이웃분들은 어떻게 지내실지 이제야 궁금해지네요. ㅠㅠ 이 무심함을 용서해주세요. 이제 슬슬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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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아룜
    2008/03/25 00:34
    오, 회사에 다니시게 된 것 축하해도 될 일 맞죠? 축하드려요! 그리고 화이팅! 1년동안 거친 사회의 물살을 잘 헤쳐나가실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그리고 마찰이라는 거. 또 어떻게 생각하면 있어야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왜 물리에서 말하는 마찰이 이세상에 없을 때에는 지금처럼의 생활을 우리가 해나갈 수 없듯이 말이예요.
    다시 한 번 제대하시고 사회로 나아가시게된 모습, 축하드려요.
  2. Namyc
    2008/03/25 13:42
    설득을 전공하는게 뭐예요? 아 확끌리는데요? 뭔지 궁금해요! 어떤 전공이예요!
  3. 진호Jinho
    2008/03/26 01:17
    광고 전공하시는 거 아니신가요?
    멋있게 사시는 것 같아 부럽습니다.
    바쁜 건 좋은 거예요.
    축하드립니다.
  4. 미미씨
    2008/03/27 10:12
    잘 되었어요. 남들은 대학원을 졸업하고도 취업이 안되고 힘든데 복 받은거에요~~
    안정되면 천천히 들러주세요..(<--업소 들러달란 얘기같아 졌어요..ㅠㅠ)
  5. 딸기뿡이
    2008/04/15 20:35
    돌아왔다고 인사하러 왔는데.. 좋은 소식이 있으신게로군요. 늦었지만 복학 전 취업 축하해요. 한창 정신없을 때로군요. 무심함이라니요. 나중에 마음의 여유 생기면 소식 올려주셔요! 이웃들에게 들르는 건 천천히 들르더라도 말이지요 :D
  6. first base kiss
    2008/05/23 04:19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7. dior make up bag
    2008/05/23 04:51
    걸출한 블로그!
  8. young bbw
    2008/05/23 05:24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9. game zuma
    2008/05/23 05:54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10. fischers love bird
    2008/05/23 07:08
    너는 아주 보는 좋은 위치가 있는다!
  11. green bay adult massage
    2008/05/24 00:13
    일! 우수한 감사!




블로그란거,
이거 사람 기분좋게 한다. ^^*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들이 담긴 글과 사진들을 보면서 내 마음 한편을 치유하고 있는듯한...

"이렇게 다들 생각하는구나" "이렇게 다 겪는구나" "이렇게 다들 사는구나" 이런 글들이
나의 등을 토닥토닥 두드려 준다..^^ 또 그런 글과 사진들을 읽고 정말 너무나 "고마워" 그들에게
댓글 하나 달았는데, 성의있게 답변을 달아주는 그들에게 "다시 고마움"을 느끼게 된다.

아직 잘 모르지만 사람들이 말하는 블로그스피어는 정말 괜찮은 시공간인 것 같다.
혼자만의 상념과 소진된 감정들을 기록하기 위해 토해내는 듯한 글을 편하게 남길수도 있고,
서로 존중해주고 서로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고 또 다른 생각과 감정을 느끼게 하고,
더 나아가 "이웃블로거"에서 "인연"으로 발전하는 관계도 볼수도 있다.

-

수줍지만 나도 "좋은 블로거"가 되고싶다. ^^;;
몇개의 글들을 읽어보았다 자기만의 주제를 가져라, 꾸준히 포스팅하라 뭐 이런거...
갈 길이 멀다는 걸 알았다. 휴우~~

아직 중구난방 블로그이지만 차츰 나만의 색을 가진 블로그로 발전할거라 생각한다.
또 그런 과정이 나를 성숙시킬거라 생각한다. 화이팅이다! 청춘bd,

-

자 그럼, 나 이제 뭐하지?
펌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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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그하다
     x ego + ing
  1. egoing
    2007/09/18 00:45
    저 역시 요즘 블로그가 저에게 무엇인가를 많이 생각하게 되더군요. 가을탓인가요? 공감되는 고민입니다. 부족한 글 트랙백 해봅니다.
  2. bd
    2007/09/18 21:44
    저도 만들어 놓기는 예전에 만들어 났는데,
    이제야 블로그에 대해 조금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정말 쉽다고 하면 쉽지만, 어렵다면 어려운게 블로그 같아요.
    그래도 일단 나를 돌아볼.. 그러니까... 키보드에 잠깐 손을 놓고 생각을 하게끔
    하니까 정말 괜찮은 도구같아요. 또 점점 좋아지고 있구요.
    소중한 트랙백, 댓글 감사합니다.^-^
  3. boys fuck
    2008/05/23 04:18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4. sex near the pool
    2008/05/23 04:32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5. hot thong picture
    2008/05/23 05:01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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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3 05:20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7. kate london escort
    2008/05/23 05:28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8. 일! 우수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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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3 06:06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10. young black teen model
    2008/05/23 06:59
    우수한 디자인!!
  11. dicks sporting goods logo
    2008/05/23 07:18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12. big tit bangers
    2008/05/23 07:54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13. calendar girl philippine
    2008/05/24 00:13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14. france tf1
    2008/05/24 00:15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15. first sex time video
    2008/05/24 00:21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16. non nude young sexy teens
    2008/05/24 01:15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17. jenny mccartney nude
    2008/05/24 01:20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18. body nude paint pic
    2008/05/24 01:24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19. him jerk off
    2008/05/24 01:34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그러니까..
하루에도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되는데...

"몇시에 일어나지?"
"밥 먹을까?"
"화장실가야지.."

이런 자잘한 것 부터,

"타블렛은 언제쯤 도착하려나?"
"영화 식코를 보니 미국 의료서비스가 장난아니구나"
"어떤 책을 보면 그래픽 스킬을 향상 시킬수 있지?"
"냉커피를 탈 때 꼭 밑에 앙금이 남네..."

뭐 이런 것도...
그리고 잠자기 전이나 잠시 멍해질 때,

"우주는 이렇게 큰데, 지금 사탕 햟아먹는 개미는 왜 이렇게 작지?"
"저 사람과 내가 왜 같은 시공간에 대화를 나누고 있어야 하는거지?"
"지금 이 공기 중에는 수없이 많은 전파가 다니고 있겠지.. 와이브로 해보고 싶다.."

이런거... 쓸데없다면 충분히 쓸데없는 생각들... 나조차 기억 못하는 그런 거..
그리고 이런 망상에 빠지고 끝에 꼭 묻게 되는 질문,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지?"

해답은 커녕...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왜 지금 이런걸 블로그에 적어두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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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irls on webcam
    2008/05/23 04:30
    우수한 디자인!!
  2. porn star strap on
    2008/05/23 05:04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3.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4. alcohol ass
    2008/05/23 06:03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
  5. nudity doax2
    2008/05/23 06:06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6. taboo book
    2008/05/23 07:33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7. taboo videos
    2008/05/23 07:47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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