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청춘, 걷잡을 수 없는 느낌들,, 쓸데없는 생각들,, 몇 안되는 행동들,,,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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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べ 飛べ 天まで 飛べ
취향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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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4 마찰,
  2. 2008/02/26 박노자의 만감일기 -박노자-
  3. 2008/02/16 햇빛과 거품과 함께 하는 블로그,
  4. 2008/02/15 도메인과 호스팅 기간 연장..
  5. 2008/01/31 스킨 완료 ! !






마찰 :
한 물체가 다른 물체와 접촉한 상태에서 움직이기 시작할 때 또는 움직이고 있을 때
그 접촉면에서 운동을 저지하려고 하는 현상.


운동을 저지하려는 현상...
이걸 마찰이라고 하더라,

나 2년동안 정체되어 있었다. 무언가를 하고 싶어도 잘 하지 못했다. 행동도 그랬고, 감정도 정체되어 있었다. 나의 감정의 종류가 어떻던지 간에 남에게 흐르게 하고 싶어도 그러지 못할 때가 많았다. 그저 꾹꾹 참고, 내 안에서 고여 있게 만들어야 했다. 그렇게 해야만 그 작은 사회에서 최적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 그게 최선의 방법이었다. 군생활 중 블로그를 좋아하게 된 이유도 아마 감정이 흐를수 있는 새로운 루트를 뚫은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감정이 흐르고 타인의 감정이 흘러 들어오는 웹상의 나의 공간, 블로그,

난 제대할 때 무한한 행동의 자유도 좋았지만, 나의 생각, 감정의 해방, 즉 세상에 바로 흘러들어갈 수 있는 나의 자유의 행복을 느꼈었다. 그런데 지금 어느 정도 지내다보니 그런게 아니더라, 슬프게도 아니더라~ 고작 나의 감정과 생각이 바로 흘러들어갈 수 있었던 "때"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 뿐이었다. 그게 학창시절, 대학교 1학년이었구나, 뭐 이런생각들... 이제 나 커버렸다. 거대한 사회의 눈치를 봐야 하고, 사회가 원하는 것이 쓴 맛이 나는 것을 원하면 쓴 맛이 나는 걸 뱉어내야 하고, 단 걸 원하면 단 것 역시 뱉어내야 하더라,

마찰... 내가 "바라던 생각"과 지금의 생활, "현실"이 마찰을 일으키고 있다.. 표면은 거칠어지고 있다. 이 거칠어진 표면을 보습해 줄 무언가가 필요하다. 지금 필요하다. 친구들과의 대화, 여유로운 책과 영화, 술, 그리고 블로그, 자주는 못하더라도, 조금이라도 지금 이 블로그에 나의 생각과 감정을 흘러보내려고 한다. 한없이 부족한 지금의 글을 읽는 당신에게 흘러들어갈 수 있게 말이다. 나의 거칠어진 생활의 표면을 조금이라도 부드럽게 하고 싶다.

-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초기 접근은 아르바이트로 생각했는데, 시스템이 너무 잘 되있고, 설득을 전공하는 제게 큰 도움이 되리라 판단되어 1년을 다니려고 해요. 1년동안 올인이죠. 그리고 복학하려구요. 그렇게 현실의 설득을 알고 복학하면 전공도 더 잘 흡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의 생각은 그래요. 오늘 2차 면접을 봤는데 다행히 이것도 패스했네요. 내일부터 3일동안 교육을 받는다고 하네요. 진행중인 한달의 수습기간 끝나면, 빡센 현장에 투입된다고 하고요. 후훗~ 설렙니다. 아자아자!! 저는 이렇게 힘내려고 하! 는! 데! 다른 이웃분들은 어떻게 지내실지 이제야 궁금해지네요. ㅠㅠ 이 무심함을 용서해주세요. 이제 슬슬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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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아룜
    2008/03/25 00:34
    오, 회사에 다니시게 된 것 축하해도 될 일 맞죠? 축하드려요! 그리고 화이팅! 1년동안 거친 사회의 물살을 잘 헤쳐나가실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그리고 마찰이라는 거. 또 어떻게 생각하면 있어야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왜 물리에서 말하는 마찰이 이세상에 없을 때에는 지금처럼의 생활을 우리가 해나갈 수 없듯이 말이예요.
    다시 한 번 제대하시고 사회로 나아가시게된 모습, 축하드려요.
  2. Namyc
    2008/03/25 13:42
    설득을 전공하는게 뭐예요? 아 확끌리는데요? 뭔지 궁금해요! 어떤 전공이예요!
  3. 진호Jinho
    2008/03/26 01:17
    광고 전공하시는 거 아니신가요?
    멋있게 사시는 것 같아 부럽습니다.
    바쁜 건 좋은 거예요.
    축하드립니다.
  4. 미미씨
    2008/03/27 10:12
    잘 되었어요. 남들은 대학원을 졸업하고도 취업이 안되고 힘든데 복 받은거에요~~
    안정되면 천천히 들러주세요..(<--업소 들러달란 얘기같아 졌어요..ㅠㅠ)
  5. 딸기뿡이
    2008/04/15 20:35
    돌아왔다고 인사하러 왔는데.. 좋은 소식이 있으신게로군요. 늦었지만 복학 전 취업 축하해요. 한창 정신없을 때로군요. 무심함이라니요. 나중에 마음의 여유 생기면 소식 올려주셔요! 이웃들에게 들르는 건 천천히 들르더라도 말이지요 :D
  6. first base kiss
    2008/05/23 04:19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7. dior make up bag
    2008/05/23 04:51
    걸출한 블로그!
  8. young bbw
    2008/05/23 05:24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9. game zuma
    2008/05/23 05:54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10. fischers love bird
    2008/05/23 07:08
    너는 아주 보는 좋은 위치가 있는다!
  11. green bay adult massage
    2008/05/24 00:13
    일! 우수한 감사!






박노자의 만감일기박노자의 만감일기 - 8점
박노자 지음/인물과사상사



“박노자”란 사람을 언제부터 알았을까? 딱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한겨레신문과 서점에서 자주 봤던 것 같다. 그냥 그의 존재만 내 머리 속에만 있었는데, RSS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할 무렵 우연히 그의 블로그(한겨레)를 알게 되었고, 자주 찾아가 글을 읽었다. 보면 볼수록 그의 깊이와 넓이에 감탄을 했었고, 새로운 시야를 한 장의 웹페이지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는 글솜씨를 부러워했었다. 중독에 가깝게 그의 글을 찾았고, 읽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의 글에 담겨진 깊이, 넓이 시야는 다 잊어버리고, 그의 이름만 머릿 속에 남겨졌다. 너무 성급히 그에게 다가가서 그랬을까? 잊어버리는 것도 빨랐다.

그리고 2차 정기휴가 때, 기차를 4~5시간을 타는 지루함을 달래고자 서점에 갔다. 책을 고르다 “박노자”라는 이름이 눈에 띄더라, 책장을 넘기고 넘기니, 그의 블로그에 담겨진 글들을 모은 책이었다. 오호~ 하는 기분으로 책을 가지고 서점을 나와 집으로 가는 기차가 출발할 때 “박노자의 만감일기” 책을 펼쳤다.

“박노자”는 이 책을 일기를 모은 것으로 정리하더라, 대신 조금 특별한 일기, 남들과 소통이 가능한 블로그!

사람은 왜 일기를 쓰는가?
쓰는 사람마다 그 의미가 조금씩 다르겠지만 특히 근대에 접어든 이후에는 대체로 많은 경우 ‘내면 정리’ 욕구 때문에 하는 일이 아닌가 싶다. ‘남’에게는 발화하기 어려운, 그러나 ‘나’에게 너무나 중요한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넘쳐날 때, 이를 정리하여 ‘결론’을 내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되는데, 그 정리 방식 중의 하나가 바로 일기다. 외면화되기는 어렵지만 내면적으로 중요한 생각과 감정들이 일기장에 정리될 때 결국 ‘나’라는, 외물들과 구별되는 주체가 성립된다. 그러한 면에서, 근대적 일기쓰기 문화와 역사적 ‘개인의 탄생’은 깊은 상관관계를 갖기도 한다.

제목과 날짜, 본문의 구조로 되어있어 읽기 편하다. 한편의 일기를 읽고 혼자만의 깊은 사유로 자연스럽게 빠질 수 있다. 다양한 주제의 일기가 실렸는데, 국가관에 관한 일기가 재밌더라. 후훗~

한국 대학생들에게 여론조사를 해보면 대다수가 “다시 태어나게 된다면 북유럽, 일본, 스위스에서 태어나겠다”고 답한다. 예컨대, 2006년 9월 초의 한 조사에 의하면 67%가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태어나기를 원했으며, 주요 선망 국가는 스위스, 덴마크, 독일, 캐나다 순이었다. 그 무슨 주문을 외우게 해도, ‘자랑스러운 태극기’의 그늘 아래서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다는 태도는 바뀌지 않을 것이다. 국민연금이라고는 용돈 정도 주고, 제대로 된 실업수당이나 교육, 의료 혜택도 주지 않으면서, 남성들에게 유럽에 비해 두 배 긴 기간을 여건이 아주 열악한 군에서 보내게 하는 국가에 대해서, “이것이 공정한 거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소수일 것이다. ‘자랑스러운’ 주문을 외우게 하는 대신에 사립재단이라도 제대로 감시하여 재단 이월금을 교육 사업에 쓰게 하고 이를 통해 등록금 인상이라도 잡아주었으면 나라에 대한 애착이 강한 시민 키우기에 훨씬 더 주효했을 것이다.


나도 여기에다 적자면, 국가를 골라 태어날 수 있다면, 한국은 일찍 순위에서 빠질 것 같다. 대학 입학위해 고1,2,3 시절을 책상이랑 씨름하고, 입학해서 400만원하는 등록금 내고, 방학에는 여행이란 여유보다 다음 학기 용돈위해 알바를 해야 하고, 졸업을 해도 몇몇 소수만 제외한 대다수의 졸업생은 여유로운 취직이 가능하지도 않다. 게다가 더 많은 지식과 문화를 이해하려는 영어가 아니라, 그저 평가수단으로만 쓰이는 영어는 왜 중요하게 여기는지 도통 이해할 수가 없다. 또 군대를 생각하면.. 그저 할 말 없음이다. 또 제대 후 나름대로의 자립을 꿈꾸는 지금, 무슨 집값이 이렇게 비싼지, 월세를 친구랑 돈을 합쳐 계약을 했는데 부모님한테 죄송한 마음이 절로 든다. 바로 복학은 안하지만, 내년에 학교를 다닌다 생각하면.. 먹고, 자고, 싸고, 다니고, 배우고, 해서 이건 뭐 한 시간에 몇 만원 쓰는 셈이 되지 않을까? 아직은 멀었지만 공부를 더 하고픈 마음도 있고, 스펙을 따지는 우리 사회에서 그걸 충족시키고자 대학원도 가고 싶은데, 벌써 돈 걱정이 든다. 아놔~~ 이게 나만의 불평일까? 장담하는데 대학생이면, 대한민국 대학생이면 거의 공감할, 거의 모든 대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불만이라 생각한다. 난 정말 학비나 좀 어떻게 됐으면 좋겠다. 학자금 대출은 정말 싫다... 졸업하고 취직해서 채무 때문에 시달리는 건 정말 내 삶에 없었으면 좋겠다. 여하튼 나 역시 대한민국에서 다시 태어나는 건 좀 싫은 67%에 속한다. 일본이나 서유럽, 캐나다가 괜찮지 않을까? 뭐 이렇게 글로 쓸 뿐이지만..

국제정치를 잘 모르는 나에게 이런 저런 국제정세나 정치적인 사건들, 국가별 사상과 이익관계에 관련된 일기는 읽기 불편하고 힘들었다. 억지로 읽었다. ㅠㅠ 이쪽을 알아야 될텐데 마음만 가득할 뿐, 정작 찾아보는 건 드물고, 접하더라도 하품만 뻐끔뻐끔할 뿐이다. 이쪽을 제외하고 노동, 교육, 종교, 자유, 케케묵은 관념을 향한 의심의 일기들이 많다는 걸 비추어 볼 때, 질 좋은 생각거리를 많이 던져주는 좋은 책이다. 오래간만에 그의 블로그를 한번 가봐야겠다~ 후훗

박노자의 블로그 http://blog.hani.co.kr/gategatepara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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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아룜
    2008/02/26 09:31
    앗, 박노자 씨이로군요. 저도 이름은 참 익숙하고도 익숙하신 분이시네요. 이분이 정말 글을 잘 쓰시죠. 개인적으로 더 맛깔나게 쓰시면 좀더 좋아했을 분이지만요~ 사실 저는 이 분이 한국어를 배워서 저정도로 쓰신다는 것에 첫번째로 놀랐구요, 두번째로는 한국의 세태에 대한 것이 일반 한국인들보다도 더 넓고 깊다는 것에 두번째로 놀랐어요.
    그 "어느 나라에서 태어나고 싶니?"라는 질문에서 저도 스웨덴과 노르웨이라고 했던;;; 하긴, 저도 사회 복지 제도가 잘 되어있어서 그런 곳으로 가고 싶다고 했죠~
    • 비디
      2008/02/27 01:42
      박노자씨~ ^-^ 이름도 왜 저렇게 지었는지 궁금해요~ 글 정말 잘써요. 아무리 한국으로 귀하하셨다고 하지만, 문장력이 대단하세요. 그럼요. 한국을 어지간한 한국인보다 잘 알죠. 또 날카롭게 지적하시기도 하구요. 지금도 까막눈이지만 이 사람을 통해 가려져있던 것들이 적지않게 보이기도 했구요. 살짝 존경하는 분이랍니다.

      저도 복지가 잘 되있는 곳으로요. 전 다른 건 몰라도.. 학비가 무료인 나라로 갔으면 좋겠어요. 무료가 아니라면 장학제도가 국가적으로 잘 되있는 나라요. ㅠㅠ 아 정말~ 이 부분 피부로 와닿습니다.
  2. ass spread wide
    2008/05/23 04:24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3. day next pet puppy
    2008/05/23 04:53
    아주 유용한 정보!
  4. breast augmentation phoenix
    2008/05/23 05:30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5. kc chiefs cheerleaders
    2008/05/23 05:35
    우수한 디자인!!
  6. abc dr seuss
    2008/05/23 07:22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7. virginia real estate company
    2008/05/23 07:46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8. busty gianna
    2008/05/24 01:16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9. british adult clips
    2008/05/24 01:27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말년의 힘인가? 휴가를 복귀하니 잠 못자고 제대로 못 먹는 112상황실에서 근무를 안하고 잠깐 쉬다와라 하는 말투로 경찰수련원에서 일주일간 근무에 배치되었다. 여기서 잠깐~ 경찰수련원이란? 경찰공무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콘도수준의 레저시설이라 말하면 될 듯하다. 그래도 2년동안 먹고 잔 곳이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라 재밌기도 하고 피곤한 일이 빈번하지만 지금 2월 겨울바닷가는 조용하다. 고로 경찰수련원도 특별히 관광을 온 손님보다는 아는 사람들과 푸~욱 쉬러 오는 손님들이 대부분이다. 조용히 놀다가, 조용히 가시는 손님들이 대부분. 나름 관계가 의심되는 사람들도 보이긴 하더라~ 후훗~ 순전히 의심일 뿐이니 오해마시길~ 아무튼 이 곳에서 먹고 자고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 바닷가를 보는 기분이 꽤 상쾌하다. 일어나 눈을 비비며 이부자리를 정리할 때 바닷가를 보면 잠은 커녕~ 바닷가 보는 것만으로 오늘 하루는 어떨까? 하고 설렌다~ 군생활이 아니라 완전 영화인가?? 후훗~ 그렇게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샤워를 하고, 옷을 챙겨 입고, 지금 이 글을 쓰는 중이다. 그런데 이제 보니, 블로그를 하다 자리에서 일어나 4발자국만 옮기면 바다가 보이더라~ 완전히 정신차린 상태로 바다를 보니, 이거 완전 여기서 2년 보내면 정말 좋았겠다~ 이런 생각이 나네~ 비록 혼자지만 웹과 책, 영화, 잡지, 그리고 인연들과 하는 가끔식의 통화 이렇게 2년을 보낸다면 꽤 괜찮은 2년이 되지 않았을까? 물론 여기 고충도 있다지만, 이렇게 아침마다 바다를 본다면 다 덮어줄 수 있을 것 같다. 헤헤~ ^-^ 내가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언제 살아보겠어~

-

바다색 하늘에서 내리는 햇빛,
햇빛을 부수는 하늘색 바다,
반짝이는 햇빛을 싣고 모래와 가까워지자,
차르르르르 옆으로 번지는구나,
속살을 드러냈듯 금방 사그라드는 거품,
재미난건, 이걸 몇 번이나 본다는 것,
똑같은데, 몇 번이나 본다는 것, 후훗~

-

신기하게도... 2월 16일, 오늘이 내 옛사랑 생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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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아룜
    2008/02/17 02:03
    아, 이것이 왕고의 힘인가요. 후후. 좋으시겠어요.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군복무하시면요. 게다가 글에서는 한가로움까지 보여요:) 정말 그런 곳에서 생활을 하게되면 나날이 행복이겠지만, 한편으로는 익숙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익숙해지면 그 아름다움도 사라지지 않으련지... 겨울 바다를 몇 번 본 적이 있는데, 여름의 그 뜨거운 바다와는 다른 맛이 있더라구요. 바다보러 가고 싶네요~
    • 비디
      2008/02/17 14:14
      좋죠~ 오늘은 눈발이 날리는 바다를 봤네요~ 후훗~ 무언가 분위기있는 뮤직비디오 마냥~ 후훗~ 그럼요~ 계속 있다보면 가끔식 몰려오는 외로움이 미쳐버릴지도 몰라요~ 그래도 군생활은 사람들이랑 엎치락 뒤치락하면서 하는 맛이 있죠~ 헤헤, 저는 여름 바다와는 달리, 겨울에 보는 바다는 마치 다 내꺼인 것만 같아요~ 나만을 위해 파도치고 갈매기도 데려왔구나~ 하는, 궁상을 떨죠~ 후훗~ 천안이면 한번 다녀올만도 하잖아요~ 대천이 있네요~ ^-^ 잠시 머리식힐 때 고고싱!!
  2. blaster ct4170 driver sound
    2008/05/23 04:23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3. body court evidence tv
    2008/05/23 04:43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4. phone sex ops
    2008/05/23 05:23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5. olive or twist
    2008/05/23 05:49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6. alma latina meat sauce
    2008/05/23 07:00
    걸출한 블로그!
  7. panties in a wad
    2008/05/23 07:27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http://chungchoon.net
 
벌써 1년이다. 메일과 폰으로 기간연장을 안하면 데이터가 삭제된다고 계속 경고메시지를 보내더니, 6일 남겨둔 지금 기간연장을 했다. 무언가 뿌듯하고, 벌써? 이런 생각이 머리 속을 떠나지 않는구나.. 후훗~ 지금까지의 1년은 블로그에 대해 맛을 봤다고 해야하나? 그 맛이 상당히 좋다~라는 기억만 머리에 있을 뿐, 그 맛을 내는 방법은 아직 잘 모르는 듯 하다. 나아가 나만의 독특한 맛을 내는 방법 역시 잘 모르는 듯 하다. 이제 연장한 1년은 맛을 내는 방법을 알아가는 과정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다시 1년을 연장할 2009년도의 bd's chungchoon은 독특한 맛을 낼 줄 아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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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아룜
    2008/02/15 23:25
    아, 뜻하지도 않던 곳에서 1년이 흐름을 인식하셨군요. 메세지를 보면서도 짜증보다는 뿌듯함을 받으셨겠어요. 티스토리에서도 물론 도메인을 신청해서 쓸 수도 있지만 저는 그것을 하지 않아서, 이런 식으로도 시간을 흐름을 느낄 수가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네요. 비디님의 블로그는 지금도 충분이 독특한 맛을 뿜어내시고 있다고 생각해요. 딱 비디님 만의 글과 글의 모습이 있어요!
    • 비디
      2008/02/16 09:35
      후훗~ 그러게요. 웹을 통해 1년이 지나감을 알았네요~ 메세지를 볼 때마다 이러다 기간 놓쳐서 삭제되면 진짜 뭐 되겠다 라는 생각이 ~ ㅠㅠ 그래도 이런저런 제 생각이 많이 들어있는데~ 갑자기 사라지면 ㅠㅠ 원래 이런거 끄트머리에 가서 허겁지겁하는 편인데 6일이나 빠르게 했다는 건 확실히 제가 블로그를 좋아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요?? ^^;; 딱 저만의 글과 글의 모습이 있다니~ 그렇구나~ 후훗~ 꽤 좋은걸요.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더 불쑥불쑥 나네요!! 혜아룜님도 1년이 되실텐데~ 그때 혜아룜님이 남겨주신 댓글처럼 1년축하 댓글 남기고 싶네요~ ^_^
  2. nude phots of paris hilton
    2008/05/23 04:30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3. non nude katies world
    2008/05/23 04:50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4. imagenes de playas nudistas
    2008/05/23 05:32
    일! 우수한 감사!
  5. barefoot sissy midland texas
    2008/05/23 06:00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6. 2031 dbx
    2008/05/23 07:09
    아주 유용한 정보!
  7. lesbian mexican nude
    2008/05/23 07:33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스킨 수정 완료!!
스킨때문에 건너건너 알게된 진호님 덕에 생각했던 것보다 손쉽게 스킨 수정이 완료되었다. 요즘 애니콜 24컬러폰이 광고 하는 것처럼 이 블로그 스킨도 세상의 모든 컬러의 버젼이 가능하다. 가끔식 기분에 따라 바꾸고 그래야지~ 후훗~

내가 선택한 컬러는 퍼플, 이 색 좋아한다. 녹색도 좋지만 네이버틱해서 바꿨다. 조금 아쉽긴하지만~ 보라색도 해놓고 보니 이뻐서 만족~ ^-^ 되도록이면 이 스킨형태로 색만 바꾸면서 쓰려고 한다. 계절별로 바꿔볼까?

이 스킨을 만드신 clowleed님에게 감사드리고, 도움주신 진호님에게도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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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호Jinho
    2008/01/31 09:16
    축하드립니다.
    이것 저것 주제 넘게 설명드린 것 같아 조금 민망합니다.
    정작 중요한 부분이었던 #9c0 같은 걸 잊고 있었네요. 저도 그 부분 나중에 깨닫기 전까지 애 먹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오른쪽 사이드바가 스크롤에 따라 움직이는 것은 일부러 고정시켜 놓으신 거예요? 안 움직이네요.
    • 비디
      2008/01/31 17:20
      아니요 ^-^ 진호님 도움으로 손쉽게 할 수 있었어요. 감사드려요~ 헤헤 사이드바는 일부러 고정시켰어요. 계속 왔다갔다거리까 조금 정신이 없더라구요. 사이드바가 내려올 때 쫘악~ 내려오다가 천천히 멈추면 좋을텐데~ 한번에 퐉~ 내려오니까 글을 읽다가 아무래도 눈길이 그쪽으로 쏠리더라구요. 워낙 색깔도 색깔인지라~ 헤헤, 이제 색상바꾸는 법도 아니, 기분에 따라 자주 바꾸려고 해요. ^-^
  2. 햇살
    2008/02/01 17:15
    진호님의 도움으로 이곳으로 흘러왔네요
    저도 스크롤 고정시키는 방법 알고 싶은데 어디에 어디를 고쳐야 하는지
    가르쳐 주실수 있나요
    태그에 대한 약간의 지식으론 ...
    그것도 8년전이라 가물가물
    도움 부탁드립니다.
    • 비디
      2008/02/02 00:17
      방명록에다 남겼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는데, 궁금한거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아는한 답변 드릴게요~ ^_^
  3. 그믐달
    2008/02/20 14:41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안녕하세요 햇살입니다. 오픈아이디로 로그인 해서 댓글다니까 이름이 그믐달로 되네요
    햇살로 바꿔볼려고 했는데 안되더군요

    저번 스킨스크롤 고정시키는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혹 포스트 하단에 오픈아이디 로그인 버튼 생성 티스토리도 되나요
    태터와 wordpress 만 지원되는것 같아서...
    혹시나 물어봅니다.
    하나더 여쭤봐도 될까요
    myid.net에 들어가서 tools&tip메뉴에 보면
    중간정도에 아래문구가 있어요

    나를 표현하는 OpenID, 블로그/홈페이지 주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치형 블로그, 티스토리 등 html을 직접 수정할 수 있는 블로그/홈페이지 경우
    간단한 html 수정으로 블로그/홈페이지 주소를 OpenID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 블로그/홈페이지의 HEAD 영역에 아래의 태그를 복사해서 붙여 넣어 주세요.
    <link rel="openid.server" href="http://server.myid.net/server" />
    <link rel="openid.delegate" href="http://oooooo.myid.net/" />
    <meta http-equiv="X-XRDS-Location" content="http://oooooo.myid.net/xrds" />
    이제, OpenID 입력창 에 내 블로그/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하여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이소스를 html/css편집창으로 가서 <head></head>사이에 삽입하라는거 같은데 정확한 위치를 몰라서요
  4. slope breasts tgp
    2008/05/23 04:36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5. fucked whore
    2008/05/23 05:11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6. apartment dallas finder ga
    2008/05/23 05:40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