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청춘, 걷잡을 수 없는 느낌들,, 쓸데없는 생각들,, 몇 안되는 행동들,,, 휴우~
* bd's chungchoon..
내 청춘, 걷잡을 수 없는 느낌들,, 쓸데없는 생각들,, 몇 안되는 행동들,,,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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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7 변화,
  2. 2007/07/25 22살, bd, "변화"를, "꾸준한 노력"을, "희망"안에서...














변화하는 것들에 매력을 느끼다.

예전부터 그랬다. 낡고 오래된 것은 싫어했다. 새로운 것을 원했고,
얼마되지 않아 더 새로운 것을 찾아 다녔다.

줏대없다.
유행탄다.
촐싹된다.
변덕이 심하다.

뭐 이런 말이랑 어울리는 나였다.
사람들은 이런 말을 쉽게 나에게 던졌다. 해가 거듭할수록 그런 경향은 더욱 강해졌다.
사람들은 쉽게 그런 말을 듣는 나를 나다워했다. 또 나도 그렇게 되도록 무의식적으로 나뒀다.

오늘 새벽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런 말 들으면 기분이 나빠야 하는데, 난 왜 그다지 기분이 아무렇지가 않지?
뭐 이런 비슷한 생각이 들었다. 답을 찾다가 답을 모르지만 답과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

난 변화라는 말에 천성적으로 마음이 가는 사람이라 생각된다.

계속 달려야 한다. 내 시야로 들어오는 풍경이 계속 변화도록,
계속 생각해야 한다. 내 머리속에 있는 사고가 계속 변화도록,
계속 느껴야 한다. 내 심장안에 있는 감정이 계속 변화도록,

-

그런 것 같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내 주위의 모든 것들을 나 스스로 계속 바꾸었다.
주위에 것들의 좋고, 나쁘고, 많고, 적고, 이런 수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 자체를 즐겨왔던 것 같다. 변화함으로써 찌릿찌릿하는 모든 것들을 즐겼던 것 같다.

어릴 때 필통 속에 있는 지우개들이 자주 바뀌었던 걸로 기억한다.
어느날은 새 잠자리지우개를 사서, 하루도 못 가 친구의 깜보지우개와 바꾸자고 졸르고,
또 다음 날, 다른 친구의 점보지우개로 바꾸었다.
바꾸는 기준에 지우개가 어느 정도 닳은 건 이유가 되지 않았다.
그저 그 색이 맘에 들었고, 친구가 어떠한 형태로 닳게 했냐 이게 중요했던 것 같다.
그리고 내 필통의 색,모양과 어울려 각각이 주는 다른 느낌들이 좋았던 걸로 기억된다.

나중에는 지우개가 너무 많아,
나만의 꼬마또래 각진 지우개전용 철필통을 가지고 있던 기억이 선명하다.
또 지우개만 있어 상당히 무거웠던 걸로 기억한다. 큭!

-

변화하는 것들을 공부하고 싶다. 어쩌면 벌써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사람들이 말한다.
"요즘 시대에는 모든 것이 변화가 빠르기에, 모든 것의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이제는 중학생도 쉽게 말할 수 있는 말이다.
중학생도 쉽게 하는 이 짧은 말에 내가 공부하고 싶은 것이 다 담겨있다.

웹, 뉴미디어, 모바일... 그리고 내가 모르는 비슷한 느낌을 주는 다른 것들...
정리하자면 변화를 알 수 없는.. 아.. 정말 글재주가 없어서... 미치겠네...
정리하자면 변화를 알 수 없는... 그 무언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놔.. 쉽게 말해 한치 앞을 못볼 정도로 변화무쌍하고 인류와 밀접한 것!! 그래, 이렇게 하자,
웹, 뉴미디어, 모바일, IPTV... "변화"무쌍하고 인류와 밀접한 것, 밀접해 지고 있는 것,
이런 것들...

그리고 광고홍보라는 설득..
정보량이 극도로 많아짐에 따라, 더욱 현명해지고 복잡해진 소비자 혹은 유저, 이용자들의
마음, 그럼으로써 계속 변하는 그들의 마음, 계속 변하는 그들이 만든 트렌드와 선호하는 브랜드,
또 무한한 변화가 가능한 크리에이티브가 섞인 광고홍보 기법과 전략들.. 이런것들..

덧붙여서 주식,
정말 제대로 한치 앞도 못 보고, 제대로 변화무쌍한 것 중 하나,
올랐갔다 내려갔다하는 주식자체도 재밌고, 돈 벌면 뭐 더 재밌는 거고...잃으면 좆되는 거고, 큭!
그럼으로써 내 인생도 제대로 한번 변하는 거고, 큭!

-

변화,
이 단어에는 기분좋은 단어들이 많이 담겨있다.
가능성, 긍정, 노력, 성숙... 뭐 이런 거...

-

변화와 한 평생 살자,

-

어설픈 이 글을 기록해둠으로써 재밌게도 내 마음이 쿵쾅쿵쾅 변하고 있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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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글과 같은 태그를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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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drea tranny surprise
    2008/05/23 04:18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2. hot lita
    2008/05/23 04:53
    나는 배웠다 매우…
  3. 2007 hrc transgender
    2008/05/23 05:49
    우수한 디자인!!
  4. swingers threesome
    2008/05/23 07:02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5. penes picture
    2008/05/24 00:15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6. long penis picture
    2008/05/24 00:22
    아주 좋은 나는 위치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7. escort southend essex
    2008/05/24 00:23
    아주 좋은 나는 위치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8. accutane headache
    2008/05/24 00:33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22살, bd,

-

세상이 초속 500000Km로 너무 빠르게 변해가... 웹페이지, 사람들의 생각, 느낌, 집값, OS, 구름,
헤어스타일, 오토봇에 변신속도, 인류의 소화능력, CG로 만들어진 괴물들의 피부, 맥도날드 메뉴,
버스와 지하철 요금, 커피먹는 양, 사람들과의 약속시간, 내 앞에 놓인 술잔의 의미 역시...
정말 빨라... 인류가 세상을 받아들이는 그래서 세상에 무언가를 다시 내보내는 능력이 높아졌다고
해야하나? 대신 받아들여야할 세상의 양이 거대하고 빨라서 오히려 휘둘림을 당하고, 인류가 추구해야할
기본 가치가 커피 먹을 때 쓰는 일회용 종이컵처럼 대해지는 현상이 범람하고 있다고 생각해...

내공이 부족해서 세상을 잘 모르지만, 속도 만큼은 느껴져, 세상 변하는 속도...
세상이 변한만큼 나 또한 변해야 하는 것도 뼈저리게 느끼고... 휴우...

변함..


-


22살, bd,
"변화"를,
"꾸준한 노력"을,

"희망"안에서 새겨넣기 시작하다,




 
첫째, 웹을 나 자신처럼 대하기,
아무것도 몰라, SNS, RSS, 블로기즘... 이런거 아무것도 몰라^^;; 그런데 무언가 느껴져.. 시건방진 소리일수도 있지만 몇몇의 블로거 분들의 정성스런 글을 보면 그 분들의 열정으로 내 살이 익어감을 느낄수 있어... "아~ 정말 이분들 열심히 하시는구나, 관계와 소통, 교감을 이렇게 소중히 여기시는구나...♡" 이렇게 아름답게 후끈후끈한 웹상에서 무언가 대단한게 이루워 질 것 같아, 더 나은 세상을 기대하게 되... 어떻게 보면 막연한 기대지만... 그냥 학생이 교생선생님 보는 것처럼 막연하지만... 관계와 소통, 교감... 이런 인간 기본가치를 향해 천천히 나아가는 웹에 기대를 품게 되... 물론 많은 어려움이 내 낮은 눈에도 보이기도 해, 옳음을 향해 나아가는 일은 언제, 어디서나 어려움이 시기하잖아, 새삼스럽게 왜그래, ㅋㄷ... 정리하자! 지금 이렇게 내 생각도 기록되는 웹을 꽤 알아야 할 것 같아, 잡을수도, 내 손에 담을수도 없는 웹이라는 거대한 데이터덩어리에 느껴지는 낭만을 항시 품고 웹을 꾸준히 알아가자, 더 나아가 존경하게 되는 블로거 분들처럼 나도 관계와 소통, 교감을 느끼자, *^^*
bd, 명심해! 관계와 소통, 교감은 너 자신이야, 어느 한 사람과 교감을 한다는 것... 너의 모습이야!!


둘째, 지식과 감정을 토해낼 수 있는 나만의 새로운 길 만들기,
내 안에 존재하는 깨진 유리같은 지식, 설익은 감정을 토해낼수 있는 나만의 길을 만들었으면 해, 고작 내 안에 존재하는 것들을 세상에 나타낼수 있는 방법은 표정, 행동, 말, 글, 노래, 사진... 이 정도인 것 같아.. 정작 내 안은 말로 표현 못하는, 표정만으론 부족한, 막 뛰쳐나오고 싶은 것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밖으로 어떻게 빼낼지 몰라 안에서 그냥 사라지고 묵혀있는 것들이 아까워... 그래서 고심끝에 나온 답이 툴이야, 가령 포토샵부터 일러, 플래시, 프리미어.. 이런 툴, 이런 툴을 내 몸에 익힘으로써 내 안에 있는 것들을 잘 다듬어 뱉어내면 좋을 것 같아, 안에 묵혀두기보다 밖으로 빼내어 주물럭주물럭 거린 다음 잘 보관해두면 나중에 더욱 선명히, 단단해질거라 믿어, 그렇게 쌓이고 쌓이다 보면 내 안의 사진첩처럼 나중에 추억해 볼 수 있잖아, 더 나아가 타인과의 교감 가능성도 생기기까지..*^^* bd! 가장 중요한 것! 툴을 네 몸에 익히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야, 내 안에서 밖으로 나올 새로운 길을 만든다는 게 쉬울리없잖아, 절대 포기말자! 힘들때 생각하자! "날 단단히, 선명히 하는 힘을 갖는다"
     

셋째, "이해할 줄 아는 설득"을 공부하기,
사실 밥벌이라 말할 수도 있겠다... 그치 bd야^^;; 에휴~ 밥벌이 얘기하니까 한숨나오네...ㅋ
누군가를 이해한다는 건 정말 어려워, 내가 살아온 환경을 통해 또 다른 환경을 살아온 누군가를 마음으로 충분히 와닿게 노력하는 것이 결고 쉬운일은 아니라고 생각해.. 이해도 이렇게 내게 너무나 벅찬데... 내가 추구하는 가치를 누군가에게 동일하게 추구하도록 노력하는 것... 설득도 같이 공부하려니..^^* 휴우~ 다시~ 천천히.. 곰곰히... 생각해보자! 이런 과정은 모두들 인정하는 어려운 과정이야, 이런 어려운 과정이 마케팅, 광고홍보 전공책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 곳에 나와있는 것은 어설픈 속임수, 신뢰를 져버린 심리게임, 허풍이 심한 숫자놀이일 뿐이야, 가장 중요한 건, 정말 가장 중요한 건 내가 얼마만큼 "사람들을 생각하고 마음으로 느끼냐"라고 생각해, 사람과 사람의 기본적인 인문학적 소양이 얼마나 쌓여있는가에 달려있다고... 많이 웃고, 많이 울고, 많이 설레어하고, 많이 화내고, 많이 좌절하고, 많이 흥분하고, 많이 괴로워고... 그러다 결국엔, 가장 환히 웃고...*^^♡ 이렇게... 이렇게 사람의 많은 감정들을 마음속 깊~이 충분~히 느껴야 한다고 생각해... 자!! 뻔한 이야기지만, 正道다, 인류가 쌓아 놓은 모든 감정의 산물들을 충분히 경험하도록 노력하자!
대화를, 시와 소설을, 여행을, 영화를, 술을, 춤을, 노래를, 연극을, 효도를, 게임과 스포츠를, 사랑을..


넷째, 영어 공부하기,
씨발.. 이건 어쩔수 없나봐... 토익, 토플점수는 그렇다 쳐도... 이 세상의 정보와 지식이 영어로 집적되어 있는게 너무 많아... 영어 공부해야해.. 양질의 정보, 지식을 얻고 싶으면 어쩔수 없지 뭐... ㅠㅠ
그리고 영어를 구사함으로써 대화가 가능한 사람의 수가 월등히 높아져.. 그들과 대화를 통해 관계를 맺고 소통, 교감할 수 있잖아..*^^*(애써 웃는구나..ㅋ) 시야의 급격한 확장이라 할까?? 뭐 이런거...ㅋ
방법을 찾아 나가자..(왜 이렇게 목소리가 기어들어가...ㅋ) 힘내! bd!

-

22살, bd야...
지금 너 청춘속에서 사니까 행복하지?

날씨 맑은 날 햇빛 속에 들어가 눈찡그러짐에 행복♡
녹색 잔디밭이 바람에 토실토실 흔들림에 행복♡
약속장소에 나가면서 듣는 버스요금 낼 때 "삑~" 소리에 행복♡
인터넷 서점에서 쌓여가는 마일리지를 보며 행복♡
로그인 할 때 잠깐 뜸드리고 있는 페이지를 보며 행복♡
내 인연들과 술자리 속에 넘실거리는 소주잔을 보며 행복♡  
자기전 이부자리 속에 막 들어간 순간에 행복♡
그리고 내 인연이 나로 인해 행복함을 느낄 때 행복♡
...

bd야,
이렇게 수많은 행복 속에 더 큰 행복을 찾아 나설 때야,
22살, 이제 꽤 달리기 시작할 때야... 기운내자! 꾸준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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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bd,
세상의 거대하고 급격한 변화속에,
 
"변화"를,
"꾸준한 노력"을,

"희망"안에서 새겨넣기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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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글과 같은 태그를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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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rnicious anemia symptom
    2008/05/23 04:38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2.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3.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4. sexy dees
    2008/05/23 06:56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5. old barns
    2008/05/23 07:38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6. adult flash free game
    2008/05/23 07:53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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