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은,
변했다, 변하고 있다, 변할 것이다,
그리고 변함없이 사람의 삶은 보란듯이 계속 되고 있다.
차, 사탕, 담배, 술 이런 것들을 서로 나누면서...
결국 서로 보드담아주면서... *^^*
그래도 엔딩은 위태위태한 우리네 삶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뭐 그런거지... 하고 고개를 몇 번 끄덕이게 되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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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에프오가 튀어나오고
로켓트가 하늘로 올라간다.
"세상이 마구마구 바뀌어도 그냥 담담하다"
이 정도로 해석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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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
뭐라 딱 말할수 있나...항상 줄다리기지 뭐,
스틸라이프(三峽好人, Still Life, 2006)
감독 : 지아장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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