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봤다. 리버틴~ 난봉꾼(libertine)을~
시작과 끝이 좋더라. 관객에게 직접적으로 말을 건내는 기법(?)이라 해야 하나? 독특했다. 난 조니뎁을 뭐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처음과 끝부분 말을 건내는 부분에서 꽤 좋아졌다. 눈빛하며 목소리 광대뼈가 멋지더라~ ^-^;;
뭐 내용은 진부하다. 천재적인 시인인가? 작가인가? 아무튼 문학가가 술과 섹스에 미쳐 파국으로 치닫는 이야기다.시대를 따라가지 못한 천재 시인.. 이런 코드.. 별로다. ^-^;; 그냥 영화를 보는 내내 분위기가 좋았다. 어두운 곳에서 적은 양의 조명만 쓴 듯한.. 무언가 암울하면서 야릇한 분위기... 뭐 그런거..
극중 조니 뎁의 부인 이쁘더라~ 약간 동양느낌이 나는 서양인이라 할까? 모니카 벨루치에서 느껴지는 것과 비슷한 거... 항상 나의 리뷰는 내 마음대로 써서 개판인데, 이건 정말 개판이다... 너무 졸리다~ 자야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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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뎁이 나오는 영화인가요? 예전영화? 전혀 모르고 있었네요. 아, 그러고보니 아는게 거의 없네요. 요즘 영화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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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입니까? 몰라보겠네요.
존 말코비치도 나오는군요.
그런데 글 아래에 '지금 글과 같은 태그를 쓴 글입니다.'는 어떻게 하는 거죠?
텍스트큐브 기반이라 가능한 건가요?
써 보고 싶은 기능이네요.-
그러게요^-^ 저도 처음에 나온 장면을 보고 조니 뎁 맞나? 맞나? 하고선 봤어요. 포스터를 보고도~ 좀 다른 것 같은데~ 이런 생각도 들었구요. 후훗~
플러그인이에요~ 이거 때문에 조금 골치아팠는데, 우여곡절 끝에 제대로 작동되네요~ ^-^ 원래 태터툴즈에서만 작동됐었는데, 이거 만드신 분이 텍스트큐브에서도 가능케 하셔서 감사히 쓰고 있어요. 다른 플러그인과 다르게 이런저런 설정을 해줘야 해서 조금 골치 아팠어요~ 전 같은 카테고리에 쓴 글이 나오는 플러그인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없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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