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에 지금 내 손에 X-NOTE를 2시간 정도 가지고 놀 수 있게 되었다.
비스타라서 이것 저것 만져보다가 노트북 네트워크 설정해주고 내 블로그에 들어왔다.
정말 이건 최고다. 돌아다니면서 내 블로그에 접속을 할 수 있다니... 이건 정말 최고다.
반했다. 노트북.. 이거 꼭 사줘야 한다. 자... 어떻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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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맥북을 쓰고있어요 ㅋㅋ 맥북 참 이쁜 아이템이죠. 그런데 단점들이 너무나 너무나 많아서 오히려 그렇다는.
타이거쓰면서 놀고있지만, 인공지능적인 컴퓨터의 매력?이 있네요.
애플사에서 나온 것들은 인공지능...나름 영혼같은게 있어서 지 기분대로이라고하나. 그런게 있는 것 같아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