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hungchoon.net
벌써 1년이다. 메일과 폰으로 기간연장을 안하면 데이터가 삭제된다고 계속 경고메시지를 보내더니, 6일 남겨둔 지금 기간연장을 했다. 무언가 뿌듯하고, 벌써? 이런 생각이 머리 속을 떠나지 않는구나.. 후훗~ 지금까지의 1년은 블로그에 대해 맛을 봤다고 해야하나? 그 맛이 상당히 좋다~라는 기억만 머리에 있을 뿐, 그 맛을 내는 방법은 아직 잘 모르는 듯 하다. 나아가 나만의 독특한 맛을 내는 방법 역시 잘 모르는 듯 하다. 이제 연장한 1년은 맛을 내는 방법을 알아가는 과정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다시 1년을 연장할 2009년도의 bd's chungchoon은 독특한 맛을 낼 줄 아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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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뜻하지도 않던 곳에서 1년이 흐름을 인식하셨군요. 메세지를 보면서도 짜증보다는 뿌듯함을 받으셨겠어요. 티스토리에서도 물론 도메인을 신청해서 쓸 수도 있지만 저는 그것을 하지 않아서, 이런 식으로도 시간을 흐름을 느낄 수가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네요. 비디님의 블로그는 지금도 충분이 독특한 맛을 뿜어내시고 있다고 생각해요. 딱 비디님 만의 글과 글의 모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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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 그러게요. 웹을 통해 1년이 지나감을 알았네요~ 메세지를 볼 때마다 이러다 기간 놓쳐서 삭제되면 진짜 뭐 되겠다 라는 생각이 ~ ㅠㅠ 그래도 이런저런 제 생각이 많이 들어있는데~ 갑자기 사라지면 ㅠㅠ 원래 이런거 끄트머리에 가서 허겁지겁하는 편인데 6일이나 빠르게 했다는 건 확실히 제가 블로그를 좋아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요?? ^^;; 딱 저만의 글과 글의 모습이 있다니~ 그렇구나~ 후훗~ 꽤 좋은걸요.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더 불쑥불쑥 나네요!! 혜아룜님도 1년이 되실텐데~ 그때 혜아룜님이 남겨주신 댓글처럼 1년축하 댓글 남기고 싶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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