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청춘, 걷잡을 수 없는 느낌들,, 쓸데없는 생각들,, 몇 안되는 행동들,,,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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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31 자살 -이진홍-
  2. 2008/01/31 막내에서 왕고까지
  3. 2008/01/31 스킨 완료 ! !
  4. 2008/01/30 스킨 수정 中
  5. 2008/01/30 희망의 인문학 -얼 쇼리스-









자살자살 - 8점
이진홍 지음/살림





군에 있다보니 입에 담기가 살짝 어려운 자살이라는 단어가 그리 낯설지가 않다. 물론 사회에 있어도 요즘은 그리 낯설지는 않은 단어일테다. 제목이 강렬해서일까? 아니면 예전 쫄병생활 할 때 이 책을 소유하고 있으면 아무래도 고참이 함부로 못하겠지 하는 장난스런 마음으로 샀을까? 후훗~ 이 글을 쓰면서 무언가.. 장난을 치면 안될 것 같은.. 알지 못할 압박이.. 흠... 조그마한 책인데, 자살에 대해 저자의 의견을 극도로 배제한 채 자살의 개략적인 역사, 각 시대별로 자살에 대한 시야를 정리하고, 현대에 와서 자살을 사회현상으로 간주하고 꽤 무겁고 어려운 철학적 담론이 정리되어 있다.

자살에 대해 깊은 생각을 안했고, 자살이라면 극도로 부정적인 단어란 인식이 있어서 읽는내내 불편하게 읽었다.  자살이유에 대해 복잡한 측면이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3가지로 정리할 수 있는데, 자신이 자살함으로써 어떠한 주장의 근거, 간절함, 정당성이 강조되는 자살, 전태일의 분신자살, 사극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장군급의 자살, 이런 자살을 예로 들 수 있겠다. 두번째는 자신의 삶이 너무나 슬프고, 힘겹고, 모순을 넘어 자기혐오까지 이르러 모든 것을 포기하는 측면의 자살이다. 가장의 자살, 우울증, 연예인의 자살이 이쪽 자살에 가까울 것이다. 그 다음이 가장 이해하기 힘들지만 어떠한 주장과 어떠한 슬픔, 힘듬의 자살과 달리 순전히 자신의 삶을 끝내고 싶을 때 끝내는 자살이라 할 수 있겠다. 첫번째의 자살과 어느 정도의 공통점이 있지만 소크라테스의 자살이 이 자살과 가깝다고 한다. (내공이 부족해 이에 대한 부가설명이 자신이 없다. ^^;;; 너무 어렵다 이거~ 나중에 읽어보시길.. 아놔~ 이 좌절감...)

-

쉽지 않고, 여러 의견들이 마찰을 일으키는 것 중 하나가 자살 중에서도 안락사가 아닐까? 안락사에 대해.. 이런 말 함부로 써도 될까?.. 흐음... 난 어느정도 찬성한다. 자신의 의지대로 병과 싸워 이겨내기도 하는데, 승산하지 못할 병이라면(병을 이기고 진다.. 참 애매모호한 기준인데..) 자신의 병을 인정하고 어느 정도의 고통을 감수할 때까지 자신의 삶에 충실한 다음, 자신의 기준으로 고통을 참지 못할 때가 오면 (고통이 다가오기 전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시간을 정해 가족들,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삶을 마무리 짓는 것.. 갑작스런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것보다 조금 더 이성적 사고로 발현된 행동이 아닐까? 물론 끝까지 희망을 갖고 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는 생각한다. 그 희망을 주변인이 복돋아 주는게 지금까지 인류가 형성해 온 생명관에 부합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 주변인 생각 전에 당사자의 의견을 존중하는게 먼저가 아닐까?

이 생각이라면 병에 걸렸다하는 "특수한 상황"이기에 생명을 선택한다는 것에 찬성한다고 정리할 수 있는데... 과연 특수한 상황은 무엇일까? 자신의 생명을 놓고 잡고 할 수 있는 특수한 상황은 무엇일까? 그건 자기자신만 알지 않을까?

-

절대 그러면 안되겠지만.. 내 인연들에게 생명을 놓고 잡을만한 특수한 상황이 온다면.. 나 역시 그들에게 희망을 이야기하지 않을까? 마치.. 내 인연들을 그런 상황에 직면할 때가지 난 뭐했나? 하는 슬픔을 감추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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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아룜
    2008/02/01 11:24
    안락사라는 측면에서는 저도 찬성을 하는 입장이예요. 제가 그런 모습을 몇 번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말이예요. 병원에 있을 때, 억지로 사는 날을 늘리려고 노력하는 환자 보호자들이 있었는데, 보면서 참 그렇더라구요. 환자가 너무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여서. 죽기 직전에는 정말 진통제도 작용이 잘 안되요. 그래서 마약성 진통제고 뭐고 다 되지를 않으니까 그제서야 영양제랑 진통제 투여를 끊더라구요. 그러고 몇 시간 있으니까 바로 울음소리가 나더라구요. 이런거 보면서 안락사에 대한 생각이 더 굳혔죠.
    저는 투신 자살을 할 때에, 꼭 신발을 벗고 한다는 게 제일 신기해요. 지금도....
    • 비디
      2008/02/02 00:15
      그러게요~ 이제보니 저 책표지는 신발을 신고 있네요. 분명 컨셉은 뛰어내리려는 순간일텐데~ 으흠~ 넵, 허용을 했으면 좋겠어요. 고통스런 순간들일텐데, 억지로 늘릴려고 하니.. 잘 모르지만 막 보험금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요?~ ㅠㅠ 이런 말 하는 저도 좀 그렇네요~ ㅠ 벌써부터 이런 생각하면 경솔하다고 할 수 있지만, 제가 삶을 마무리할 때 쯤 병이 난다면 병원에서 세월을 보내기는 너무 아까울 것 같아요. 아무래도 밖에 나오지 않을까? 해요~ ^-^ 토요일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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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드디어 군생활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막내가 어제같은데, 오늘부터 왕고다. 끝에서 끝을 달렸다. 2년이나 걸렸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데.. 글쎄.. 아직 잘 모르겠다. 제대해야 이런 저런 생각이 밀려올 듯 하다. 그냥 지금은 얼마 안남았구나~ 나가면 뭐 해야겠구나~ 뭐 이런 생각만... 후훗~ 지금 내 옆에 있는 친구같은 후임들, 그렇게 말 편하게 하라고 해도 어려워하는 1년이상 차이나는 후임들, 그리고 이제 군생활 시작하는 막내들, 이 사람들이랑 이야기, 장난이나 많이 해야겠다. 실없는 농담, 반찬없어 어쩔수 없이 먹는 라면이라도 기억에 남을테니... 소소한 추억들 많이 쌓아야겠다. 헤헤, 이 사람들 나가기 전에 맛있는 거 하나 사줘야 할텐데.. 

헤헤, 2월 4일날 휴가 나가면 WG랑 바로 방 알아보고, 이것 저것 필요한 것도 사고, 설날이니까 친척들한테 인사도 깍듯이 하고, 그러고보니.. 제대한다고 용돈 좀 주실 것 같은데.. 아니야~ 기대를 말자, 괜히 이렇게 기대했다가 실망만.. ㅠㅠ 물론 기대는 하겠지만... 이제 군대도 갔다왔으니 새뱃돈도 점점 없겠구나~ 새뱃돈은 커녕 친척동생들 장난감이랑 맛있는 거나 사줘야할 나이가 되어가는 건가? 아놔~ 이제 제대도 하고 설날에 입어도 좋고~ 이번년도 우리 할머니 팔순잔치니까 겸사겸사 설빔을 빙자해 정장 하나 어무니한테 고개를 숙여볼까? 후훗~ 엄마랑 데이트겸 설음식장만 장볼겸 늠름하게 남자친구가 되어드린 다음에 정장 사러 가는거야! 얼마나 좋아~ 2년 건강히 생활해서 몸에 착~ 달라붙는 정장을 입으면 어무이가 얼마나 뿌듯해 하실까? 킄킄, 캬아~ 죽이는 시나리오다~ ^^;; 이거 먹힐까?? 후훗~

아무튼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괜히 설레니 좋고, 설날이 다가오니 좋고, 전혀 쓸모없는 왕고도 괜히 기분 좋네, 스킨도 이쁘고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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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myc
    2008/01/31 10:00
    와... 이제 제대인가요?
    완전 축하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이젠 민간인 이병(진)이시군요 크흐흐
    • 비디
      2008/01/31 17:16
      후훗~ 아직 제대는 아니고, 2차 정기 나갑니다. 나갔다 들어와서 몇 밤 안자고 드디어 말년을 나가고요~ 민간인으로 자연스럽게 흡수되어야 할텐데, 킄킄, 잘 될지 모르겠네요~ ^-^ 민간인 선임이신 Namyc님 잘 부탁드립니다. 후훗~
  2. 혜아룜
    2008/02/01 11:25
    푸하하, 축하드립니다...!!!!!!! 막 들뜨신게 여기까지 느껴져요~ 크크큭
    • 비디
      2008/02/02 00:17
      그냥 고참이 아니라, 왕고에요, 후훗~ 왕고!! 한 부대의 최고라 할 수 있죠~ 킄킄, 다 쓸데없는 건데 괜히 기분은 좋아요. 후임들도 장난삼아 "왕고십니다.~ 후훗" 이렇게 말하기도 하구요. ^-^
  3. baby cunts
    2008/05/23 04:27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4. twilight sex gallery
    2008/05/23 04:57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5. motley crue dr feelgood
    2008/05/23 05:32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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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3 06:00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7.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8. real orgasm sample
    2008/05/24 00:09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9. mcadams nude rachel
    2008/05/24 00:13
    아주 유용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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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4 00:19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스킨 수정 완료!!
스킨때문에 건너건너 알게된 진호님 덕에 생각했던 것보다 손쉽게 스킨 수정이 완료되었다. 요즘 애니콜 24컬러폰이 광고 하는 것처럼 이 블로그 스킨도 세상의 모든 컬러의 버젼이 가능하다. 가끔식 기분에 따라 바꾸고 그래야지~ 후훗~

내가 선택한 컬러는 퍼플, 이 색 좋아한다. 녹색도 좋지만 네이버틱해서 바꿨다. 조금 아쉽긴하지만~ 보라색도 해놓고 보니 이뻐서 만족~ ^-^ 되도록이면 이 스킨형태로 색만 바꾸면서 쓰려고 한다. 계절별로 바꿔볼까?

이 스킨을 만드신 clowleed님에게 감사드리고, 도움주신 진호님에게도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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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호Jinho
    2008/01/31 09:16
    축하드립니다.
    이것 저것 주제 넘게 설명드린 것 같아 조금 민망합니다.
    정작 중요한 부분이었던 #9c0 같은 걸 잊고 있었네요. 저도 그 부분 나중에 깨닫기 전까지 애 먹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오른쪽 사이드바가 스크롤에 따라 움직이는 것은 일부러 고정시켜 놓으신 거예요? 안 움직이네요.
    • 비디
      2008/01/31 17:20
      아니요 ^-^ 진호님 도움으로 손쉽게 할 수 있었어요. 감사드려요~ 헤헤 사이드바는 일부러 고정시켰어요. 계속 왔다갔다거리까 조금 정신이 없더라구요. 사이드바가 내려올 때 쫘악~ 내려오다가 천천히 멈추면 좋을텐데~ 한번에 퐉~ 내려오니까 글을 읽다가 아무래도 눈길이 그쪽으로 쏠리더라구요. 워낙 색깔도 색깔인지라~ 헤헤, 이제 색상바꾸는 법도 아니, 기분에 따라 자주 바꾸려고 해요. ^-^
  2. 햇살
    2008/02/01 17:15
    진호님의 도움으로 이곳으로 흘러왔네요
    저도 스크롤 고정시키는 방법 알고 싶은데 어디에 어디를 고쳐야 하는지
    가르쳐 주실수 있나요
    태그에 대한 약간의 지식으론 ...
    그것도 8년전이라 가물가물
    도움 부탁드립니다.
    • 비디
      2008/02/02 00:17
      방명록에다 남겼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는데, 궁금한거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아는한 답변 드릴게요~ ^_^
  3. 그믐달
    2008/02/20 14:41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안녕하세요 햇살입니다. 오픈아이디로 로그인 해서 댓글다니까 이름이 그믐달로 되네요
    햇살로 바꿔볼려고 했는데 안되더군요

    저번 스킨스크롤 고정시키는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혹 포스트 하단에 오픈아이디 로그인 버튼 생성 티스토리도 되나요
    태터와 wordpress 만 지원되는것 같아서...
    혹시나 물어봅니다.
    하나더 여쭤봐도 될까요
    myid.net에 들어가서 tools&tip메뉴에 보면
    중간정도에 아래문구가 있어요

    나를 표현하는 OpenID, 블로그/홈페이지 주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치형 블로그, 티스토리 등 html을 직접 수정할 수 있는 블로그/홈페이지 경우
    간단한 html 수정으로 블로그/홈페이지 주소를 OpenID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 블로그/홈페이지의 HEAD 영역에 아래의 태그를 복사해서 붙여 넣어 주세요.
    <link rel="openid.server" href="http://server.myid.net/server" />
    <link rel="openid.delegate" href="http://oooooo.myid.net/" />
    <meta http-equiv="X-XRDS-Location" content="http://oooooo.myid.net/xrds" />
    이제, OpenID 입력창 에 내 블로그/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하여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이소스를 html/css편집창으로 가서 <head></head>사이에 삽입하라는거 같은데 정확한 위치를 몰라서요
  4. slope breasts tgp
    2008/05/23 04:36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5. fucked whore
    2008/05/23 05:11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6. apartment dallas finder ga
    2008/05/23 05:40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7. amber girls
    2008/05/23 06:52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8. 걸출한 블로그!
  9. teen lesbans
    2008/05/24 00:31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10. fire sprinkler inspection
    2008/05/24 00:37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스킨이 너무 이쁘다아~
우연히 발견하게 되어, 조금씩 수정을 하고 있다. 헤헤
본문이 전체적으로 가운데로 갔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들여쓰기 하는 것처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 계속 알아보자.. ^-^

색도 한번 바꿔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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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odo
    2008/01/30 14:24
    마치 네이버 화면 같아요!
  2. 미미씨
    2008/01/30 17:08
    전 이 멘트가 지금 수정중...이라는 뜻인줄 알고, 와 이런 타이밍이...이랬어요. 후후,
    너무 예뻐요. 화사하니 봄이 올것 같네요.
    • 비디
      2008/01/31 01:43
      ^-^ 계속 수정중에 있답니다.
      이런거 아무것도 모르는데,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그러다가 오류나면 다시 처음부터 하고 있구요.. ㅠㅠ
      색상을 바꾸고 싶은데, 어렵네요. 네이버 같아서~ 킄킄, 봄~ 얼른 왔으면 좋겠어요 ^-^ 저 제대하는 계절, 크헐헐
  3. Namyc
    2008/01/30 23:18
    와~ 산뜻하군요. 멋진데요?
    • 비디
      2008/01/31 01:44
      조금 더 산뜻해지려고 진땀빼는 1人,
      네이버 같아서~ 색 바꾸려구요~ ^-^
  4. 혜아룜
    2008/01/30 23:48
    하핫, 저랑 통하셨나봐요~ 저도 이걸로 스킨을 바꿀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큰 그림을 올리고 그러다보니까 좀 크기가 잘 맞지가 않아서 안 바꾸었는데, 비디님이 이걸로 바꾸셨군요~ 후후. 이거 정말 이뻐요~
    • 비디
      2008/01/31 01:48
      오호~ 혜아룜님도 이걸로 바꾸시려고 했구나~ 괜히 미안해지네요~ ^^;;
      색을 바꾸려고 하는데, 너무 어려워요. ㅠㅠ 어느정도 수정하다가 오류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요.. ㅠㅠ 아놔~ 그럼 다시 처음부터~ ㅠㅠ
  5. 진호Jinho
    2008/01/31 00:43
    이 스킨으로 바꾸면서 제 가장 큰 고민은 스킨 제작 능력이 없는 사람으로서 얼마나 나만의 고유함을 나타낼 수 있는지와 위아래로 옮겨 다니는 사이드바의 장점과 동시에 줄어드는 사이드바 영역에 대한 점이었습니다.
    제작자분께 이리 저리 물어서 일단 사이드바가 걸리는 위치를 조금 올렸고, 카테고리를 대폭 통합했으며(비디 님은 굳이 그러실 필요 없겠습니다), 사이드바2의 폭을 줄여서 사이드바3를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색 바꾸는 것은 포토스케이프로 이리저리 조정한 후 맘에 든 색이 나왔을 때 색코드를 읽어 내었고, 원래 스킨의 색코드도 알아 내어 html과 css에 있는 그 코드를 모조리 제 색 코드로 바꿔 버렸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 부분을 건드렸는지 제대로 모르고 있습니다.

    아직도 더 바꾸고 싶은 곳은 여기 댓글란인데, 물론 왼쪽 리본으로 댓글끼리 묶어지긴 하지만 아무래도 평범하게 댓글에 대한 댓글은 오른쪽으로 치우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니면 아예 방명록과 같이 사각으로 묶어져도 괜찮겠고요.

    그리고 여전히 남아 있는 난점은 스킨을 조금씩 수정할 때마다 사이드바의 항목들이 도로 원점으로 돌아간다는 점. 귀찮습니다.

    저는 까막눈이니 제작자 님을 귀찮게 하는 게 최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목 부분 등의 flash 파일은 제작자께서 flash 제작 파일 원본을 올려 주셨으니 그것을 받아 제목 글씨 크기나 색의 수정, 한자 보완 등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성공적으로 예쁘게 꾸미시길 바랍니다.
    • 비디
      2008/01/31 01:56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 주시다니~ 정말 감동했고 감사합니다. 우왕ㅋ굳ㅋ
      색코드를 몽땅 바꾸셨군요. 헤헤, 그럼 저도 한번 해보렵니다. 원래 스킨의 색코드를 찾는게 어려운 것 같더라구요. 일반색상코드표와 다른 방식으로 써져있는 것 같아서요~ ㅠㅠ 아휴~ 하긴 해야 할텐데~ 조금 걱정이~ 제목부분 말씀하시는게 첫화면, 커버스토리 여기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전 여기 안바꾸렵니다. ㅠㅠ 저걸 어떻게 바꿔요~ 플래시 원본 파일을 수정하려면 또 플래시도 필요할텐데... 와~ 정말~ 스킨 수정하는데~ 힘들긴 힘들군요~ ^^;; 성공적으로 예쁘게 꾸며서 진호님 블로그에 놀러갈게요~ 헤헤~
  6. 진호Jinho
    2008/01/31 02:42
    제가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포토스케이프'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사용해 보세요. 다양한 기능들이 있고, 특히 색상 검출이라는 도구를 쓰면 색상 코드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절대 색감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눈으로 봐서 코드를 알아 내겠습니까..
    그 프로그램은 그 외에도 다양하고 쉽게 사진 편집을 할 수 있으니 앞으로 포스팅하실 때에도 도움이 될 겁니다.

    덧붙여서 댓글란에 '링크', '편집' 등등의 글자가 너무 희미해서 그것도 전 바꿨습니다. 잘 찾아보시면 색코드가 있을 테니 진한 색 중 원하시는 색으로 바꿔 보세요.
  7. 진호Jinho
    2008/01/31 02:40
    기본적으로 알고 계시리라 생각하고 말씀 안 드렸는데, 확신이 안 서서 노파심에 말씀드립니다.

    밑에 확인 버튼란이나 위에 메뉴바 등등은 애초에 스킨제작자께서 배포하신 파일 중에 들어 있는 이미지들입니다. 그 이미지들 색을 원하시는 색으로 바꿔서 그 파일명 그대로 다시 직접올리기로 올리셔야 돼요.
    • 비디
      2008/01/31 03:29
      드디어 다~아~ 했습니다. ^-^
      네이버 같은 녹색에서 보라색으로 싸그리 바꾸었죠. 진호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모든 색을 몽땅 바꾸었어요. #99cc00이 녹색이더군요. 이걸 css에서는 #9c0 이렇게 쓰더라구요. 이걸 몽땅 보라색으로 바꾸니, 간단히 되네요. 헤헤~ 물론 GIF는 포토샵으로 수정했서 ftp로 올렸구요. 어느정도의 스킨 구조를 알면 손쉽게 할텐데, 밑바닥부터 알아가면서 하니 중간에 많이 해맸네요~ 아무튼 다 해놓고나니 정말 신기하네요~^-^ 대체 무슨 원리이길래 저런 암호문같은 99cc00 이런걸 수정하면 바뀌는 걸까요?

      저거 플래시파일을 바꾸고픈 마음도 생기는데.. 저건 정말 어려워보이네요. 일단 움직이는거잖아요~ 그냥 고정이미지랑 움직이는거랑은 배로 어려워보여요~ ^-^ 진호님덕에 그나마 수월하게 했어요^-^ 감사드립니다. 헤헤~^-^
  8. real ugly male porn
    2008/05/23 04:18
    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9. my busty classics
    2008/05/23 04:44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10. grandma s in buffalo wyoming
    2008/05/23 05:18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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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3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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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3 07:16
    너는 아주 보는 좋은 위치가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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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3 07:40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14.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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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4 01:21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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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4 0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