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청춘, 걷잡을 수 없는 느낌들,, 쓸데없는 생각들,, 몇 안되는 행동들,,,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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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31 헌혈,
  2. 2007/12/28 2008다이어리,
  3. 2007/12/26 휴대전화, 철학과 통화하다. -고현범-
  4. 2007/12/26 말레나(Malena, 2000)
  5. 2007/12/25 21그램(21 Grams, 2003)









헌혈,



같이 군생활하는 동갑내기 후임 중, 아부지가 큰 병으로 입원하신 것 같다. AB형 혈소판이 급히 필요해 동갑내기 후임이 같이 군생활하는 동료들 중 AB형인 4명한테 부탁아닌 부탁을 했는데, 그 4명 중 내가 포함되었다. 워낙 격없이 지냈던 사이라서 남일 같지 않더라. 조금 신경써서 일을 진척시켰는데, 그 과정 중 모르던 부분으로 인해, 또 경험이 너무 없어던 탓에 실수가 많았다. 어쩌다가 이 글을 보게 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정리해 둔다. 그 전에 적고 싶은 말이 "착한 일도 멍청하면 못한다" ㅡㅡ^;; 정말 이번 일을 통해 뼈저리게 느꼈다. 실수가 어찌나 많았는지...

헌혈은 두가지로 구분이 된다. 전혈과 성분헌혈 이렇게 나누어지는데, 전혈은 말 그대로 순수히 빨간피를 뽑는 것이다. 체중에 따라 400mL와 320mL를 뽑을 수 있다. 전혈을 한번 하면 2~3개월정도는 헌혈을 할 수가 없다. 뺀만큼 다시 만들어야 되니까~ 그렇게 생각된다. 이 전혈은 전국 곳곳에 있는 헌혈의 집에 가면 간단한 검사를 통해 바로 할 수 있다.

그리고 성분헌혈이 있는데 이건 다시 혈장헌혈과 혈소편헌혈로 나누어진다. 혈장,혈소판헌혈은 혈액을 뽑아서 어떤 특별한 기계에 돌려, 혈장 혹은 혈소판만 추출한 뒤 남은 혈액은 다시 몸에다가 넣는 과정을 갖고 있는데, 이 과정이 재밌으면서도 신기하다. 한번에 혈액을 쫘악 빼서 특정한 기계에서 추출한뒤 몸에 넣는 과정이 아니라, 빼서 추출 다시 넣는 과정을 여러번 반복한다. 그래서 헌혈을 하는 사람이 일반 전혈처럼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약간의 신경을 써야 한다.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는 잼재미를 반복적으로 해줘야 한다. 또 가장 놀라웠던 점은 혈장, 혈소판 헌혈은 결과물이 빨간색이 아니라 노란색이다. 또 일반 혈액보다 혈장, 혈소판헌혈은 유통기한이 짧다고 한다. 그래서 어떠한 사람이 필요할 때, 헌혈의 집 간호사들이 권유한다고 한다. 일반 전혈도 혈액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유용하게 쓰이지만, 혈장,혈소판 헌혈은 특정한 누군가가 급히 찾는다는 점을 보면, 이왕 착한 일 더 기분좋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시 헌혈이 가능한 기간은 14일이다. 특정한 요소만 뽑아서 그런지 전혈에 비해 상당히 짧다. 또 혈장, 혈소판헌혈이 가능한 기계가 많지 않다는 점을 염두해두길 바란다. 아예 비치되지 않은 헌혈의 집도 있고 설령 있다고 해도 1대, 2대가 있을 거라 생각된다. 우리가 갔던 헌혈의 집이 목포 유달 헌혈의 집과 전라도 최대 번화가 충장로 헌혈의 집인데, 목포지역에는 아예 없고, 충장로 헌혈의 집에는 딱 한대가 있더라. 전혈보다 헌혈시간도 길뿐더러 기계가 한대라서 둘이 헌혈하는데 대기시간까지 한 3시간 걸린 듯 싶다. 같이 간 직원분께 너무 죄송했다.

지정헌혈이란 놀라운 시스템을 볼 수가 있었다. 나와 친분 있는 사람이 급히 혈액이 필요할 때, 그 사람이 입원한 병원과 간단한 신상만 알면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헌혈의 집에 들어가서 혈액을 뽑고 보낼 수 있더라. 난 이 부분에서 굉장히 놀랬다. 물론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어느정도의 금전을 지불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무튼 이번 일을 통해, 헌혈에 대해 조금 알 수 있었고, 착한 일도 멍청하면 실수내지 해가 될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동료 아버지가 얼른 쾌차하셨으면 좋겠다. 요즘 내 주변에 피로 인해 아픈 사람이 벌써 두명이나 된다. 적은 나이지만 내가 나이를 먹음으로써 주변 사람들의 아픈 소식이 빈번한 것 같다. 내가 나이를 먹는 것처럼.. 우리 부모님, 친척들도 나이를 먹어가고, 내 친구들의 부모님, 친척들도 나이를 먹어가고..

헌혈을 해서 문화상품권 3000원짜리 두 장을 받았다. 혈소판헌혈은 두장주더라. 킄킄,

-

야간근무를 하고 잠을 자지 않고 헌혈을 하고 경찰서에 복귀하니 송년회를 한다고 하여 적당한 양의 음주를 했는데, 피곤이 한번에 몰려오더라, 미친듯이 잤다. 미.친.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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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아룜
    2007/12/31 10:49
    좋은 일을 하셨군요! 저는 아직까지 헌혈을 못 해봤네요. 사실 못 한 것보다는 안 한 것 같아요. 무서워서; 혹시 병 같은 거에 걸리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이 엄습해서; (예전에 뉴스같은데서 본 비위생적인 헌혈때문에 병이 걸린다는 소식을 들어서;) 저도 빨리 이 두려움을 걷어내고 헌혈을 시도해보아야 할텐데요~
    • 비디
      2008/01/01 02:18
      비위생적인 헌혈은 정말 벌 받아야 하죠.
      시간되실 때 한번 해보시는 거 좋을 듯 해요. 헌혈하면서 이런저런 생각들더라구요. 또 피가 빠져나가는 튜브를 만지면 살짝 따뜻해요. 바로 내 몸에서 빠져나오는 이렇게 따뜻하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
      2008년도에는 여러번하려고 마음 먹고 있답니다.
  2. hannah montana nude pic
    2008/05/23 04:19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3. juoppojarmo
    2008/05/23 04:39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4. virgin cherry pop
    2008/05/23 04:48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5. asian garden statues
    2008/05/23 05:15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6. beatles staute in houston tx
    2008/05/23 05:22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7. dog maltese
    2008/05/23 05:43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8. nude spencer scott
    2008/05/23 05:51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9. spider vein therapy houston
    2008/05/23 06:56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10. xxx hardcore oral sex
    2008/05/23 07:05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11. black lesbian pussy eater
    2008/05/23 07:06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12. kiss sexy video
    2008/05/23 07:22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13. black bitches deep throat
    2008/05/23 07:45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14. candid pokies
    2008/05/24 00:17
    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생활의 흐름을 느낄수가 없다.
요즘 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일정한 흐름이 없이 제각각 단절되어 있는 듯 하다. 제대가 얼마남지 않아 머리가 복잡해서일까? 아니면 제대와 상관없는 전체적인 삶과 연결된 쓸데없는 혹은 도움이 될 흔들림이 온 것일까? 이런 불안함을 피해 자극과 나태를 벗삼는 모습을 종종 내 하품에서 느낄 수가 있었다. 하품과 이런저런 생각과 타협해 본 바, 자칫 미봉책에 가까울 수 있는 2008 다이어리를 구입했다.

다이어리는 마음에 든다. 검정색 몸통에다 매끈한 주황색 고무밴드로 한껏 멋을 낸 다이어리인데, 크기도 알맞을 뿐더러, 지금 소유하고 있는 검정색 수첩과 한가족을 이룬 느낌이 꽤 괜찮다. 속을 살펴보면 네모칸 사이즈도 적당하고, 아무런 꾸밈없이 수수하게 자리잡은 라인들이 마음을 가라앉히게 그리고 펜을 들게 한다.

군복무를 마치고 보통 시민으로 보내는 첫해라서 열심히 채워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다이어리를 만지작만지작 거리니 열심히 채워야겠다는 생각이 더 진해지고, 어떠한 것을 시작할 때 다이어리를 확인하는 습관, 거시적인 시야로 시간을 써야겠다, 더 나아가 작은 흐름부터 큰 흐름까지 신경써서 조절해야 겠다, 수입지출도 적으면 좋을텐데, 포스트잇도 붙이면 더 이쁘겠군, 뭐 이런 잡스러운 생각이 꼬인 뇌 사이로 삐질삐질 흐르고 있다. 아놔... 

뇌를 타고 삐질삐질 흐르는 생각들을 안경을 닦던 천으로 진정시킨 다음,

1. 스케쥴을 짜는 습관,
2.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3. 매일,

이 세가지만 절대로 지키자는 결론이 나왔다. 2008다이어리로 스케쥴과 흐름을 조절하고 소유하고 있던 검정색 수첩은 깊이와 넓이 용도로 쓰는게 최적이라 생각된다. 그렇게 1년을 보내겠다고 되새김질하고 있다. 되새김, 되새김, 되새김, 되새김, 뇌새김, 뇌새김, 뇌새, 뇌샤뇌샤뇌샤니쇠니쇄뇌쇄뇌쇄뇌.. 아놔..

-

긴 삶을 볼 때 08년도 나한테 중요하다.
열심히 쓰자,
열심히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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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아룜
    2007/12/28 12:50
    다이어리~ 너무 좋은데, 꼭 3월까지만 빼곡하게 예쁘게 정리하다가 뒤로 갈수록 텅텅 비어서ㅠㅠ 저는 잘 사용하지 않아요. 거의 위클리 스케쥴러만 사용하는 편이예요. 그렇지만, 올 해는 저도! 다이어리를 한 번 맘먹고 적어볼려구요. 후후후.
    • 비디
      2007/12/31 04:25
      댓글 늦게 남겨 죄송합니다__~
      2008년부터는 제대로 쓰려고 합니다. 너무 무계획으로 산 사람이라서 잡아줄 무언가를 찾았는데, 다이어리만큼 좋은게 없는 거 같네요.
      혜아룜님도 꾸준히 쓰시길 바래요 ^-^
  2. 아주 유용한 정보!
  3. vaginal injuries
    2008/05/23 05:02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4. victoria bc dating
    2008/05/23 05:31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5. indian sexy teacher
    2008/05/23 06:02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6. vouyer porn
    2008/05/23 07:13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7. cruel mom
    2008/05/24 00:25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8. great gifts for boyfriends
    2008/05/24 00:30
    너는 아주 보는 좋은 위치가 있는다!
  9. girl cycle
    2008/05/24 00:30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휴대전화, 철학과 통화하다휴대전화, 철학과 통화하다 - 6점
고현범 지음/책세상







이 책 정말 어렵다. 내가 철학을 잘 몰라서 그런가.. 나한테 정말 어려웠다.. 뭐 글자만 읽은 것 같다. ㅠㅠ 전화, 라디오, TV에 관한 철학적인 고찰부터 뉴미디어와 모바일로 인해 사람의 생활패턴의 변화.. 뭐 이런 것들 죄다 철학적으로 고찰한다. ㅠㅠ 아~ 정말 억지로 읽었다. 읽었어... ㅠㅠ 사유라는 것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하는데, 무언가 책에서 얻고픈 마음에 억지로 한 듯하다.... 우왕~ 정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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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인해 우리 삶이 엄청 바뀌긴 했다. 자잘한 소통부터, 이익을 낼 수 있는 비지니스거래까지 이동 중에 가능하게 했다. 이 책에서는 이런 현상들을 감각의 확장이라 할까?? 뭐 이런식으로 비유하는 듯 하다. 라디오나 TV도 마찬가지로 감각의 확장이라 할 수 있다. 라디오라는 매체의 특성상 바로 옆에서 속삭이는 것처럼 다른 공간에서 존재하는 정보와 감정이 내가 있는 곳까지 전달될 수 있게 하는 것을 확장이란 개념으로 보더라~ TV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그 확장은 특정한 시공간에서만 가능했는데, 휴대전화는 그 시공간을 허물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감각의 확장된 만큼 충돌하는 사례도 더러 발생하고 있다고 보고... 그래서 고찰이 필요하다~ 뭐 그런거겠지~ ㅡㅡ^;;; 아놔~ 정말 무식하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영상통화가 휴대폰이라는 디바이스에서 변곡점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별다른 말이 없더라~ 뭐 실용화되면 분명 이것에 대해 철학적 고찰을 한 논문이 나오리라 생각된다.. ㅡㅡ^;;

-

뉴미디어, 뉴미디어, 요즘 말 많은 주제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된다. 여기저기서 뉴미디어를 떠들어대고, 한낱 개인인 나도 뉴미디어에 관해 떠들고 있으니 말이다. 그만큼 가능성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종이신문사가 인터넷으로 점점 사업장을 이동하고 있고, 방송사 역시 자기네들의 콘텐츠를 24시간 정해진 TV라 불리는 브라운관에서만 방송하길 거부하고 있다. 또 블로그라는 다양한 의미를 가진 도구가 점점 웹문서를 대체하고 있다. 거기다가 뭐 DMB, IPTV까지 말하면 끝이 없다. 암튼... 정말 암튼... 기존 미디어들을 현상황에 위기를 인식하고 나름대로의 해결책을 찾고 있다. 요즘 광고량이 확실히 늘은 DV를 보면 안쓰러죽겠다.

-

학생의 입장으로써 이런 변화와 함께 공부하다는게 매력으로 다가온다.
이 공부 점점 중독되어 간다.

그냥 설익은 정말 설익은 내 생각들을 적자면,
케이블TV는 존재하겠지만 지방 유선은 다 죽고, 거대CP들만 존재할 듯 하다. 이 거대CP가 케이블TV에만 존재하지 않고, 브랜드형식으로 IPTV나 지금은 만신창이지만 조금 정비된 DMB에 확장할 듯 하다. MBC나 SBS 역시 브랜드네이밍과 질좋은 콘텐츠를 바탕으로 여러 매체에 진입할 듯 하고..

포털은 미디어기업이 되고 있는 듯 하다. 유저들을 통해 쌓여만가는 콘텐츠를 풀어놓기 위한 방편으로 IPTV나 새롭게 등장하는 디바이스들의 접근을 용이하게 포맷을 다양화 할 듯...
포털이 IPTV로의 진출이 가시적으로 보이기 시작할 때, 그리고 디지털방송으로 전환이 완료되는 201X년에 나름 혼란스러울꺼라 생각된다...

보면 볼수록 모든 것이 얽히고 섥혀서 진화하는 듯 하다. 딱 맞아 떨어진다...
와이브로라는 무선랜도 그렇고, VoIP도 그렇고, 아이폰이라는 복합적인 기기의 출현도 그렇고... IPTV... DMB.. 포털의 미디어화... 이상하리만큼 모든게 연결되어 있다...
요즘 수면으로 떠오르는 통신사업자들 간에 인수합병도 그렇고... 웹포맷의 발전도 그렇고..

암튼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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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아룜
    2007/12/26 12:20
    뭐, 저도 책을 읽을 때 이런 경험이 많아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책을 쓴 사람들은 오랫동안 그걸 연구하고 공부한 사람들이니 내가 모를 수도 있겠거니 하고 그냥 넘어갑니다. 저도 텍스트만 읽고 받아들이지 못한 책들이.... 너무 많네요. ㅎㅎ

    음. 아무래도 독점화가 이루어지는게 맞겠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신자유주의라는 경제관념 안에서는 독점화가 이루어 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ㅎㅎ 그런데, 우리나라는 포탈이라는 개념이 좀 잘 못 들어온 것 같아요.
    • 비디
      2007/12/26 23:21
      아무래도 그렇겠죠. 그런데 읽다보면 눈동자만 굴러가고 생각은 책밖에 있고, ㅋㅋㅋㅋ 정말~ 재밌어요. 혜아룜님 말처럼 텍스트만 읽는..ㅎㅎ

      그러게요. 모든 산업군에서 독점화가 심해지는 경향이 있는 듯 해요. 인터넷기업들을 보면 그런 경향이 두드러지고요. 단적인 예로 네이버와 싸이월드를 빼면 젊은이들이 사용하는 서비스가 몇개나 될까요? 그나마 위안이 되는게 인터넷기업의 흥망성쇠 주기가 상당히 빠르다는 점이에요. 확 떴다. 확 가라앉고~ ㅋㅋㅋ 전 이상하게 그런게 좋더라구요~ 킄킄,

      혜아룜님 말대로 우리나라의 포털개념은 다른 나라와 상당히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차이가 국내 사용자입장으로는 유익한 차이라서 쓰이는 것 같고요. 네이버도 좋고, 다음도 나름 좋고, 구글은 기똥차게 잘 찾고요~ ^^;; 이것 저것 섞어쓰는게 나름 좋은 것 같아요.
  2. nude mature black lesbians
    2008/05/23 04:31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3. family guy puking
    2008/05/23 05:00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4.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5. holy mary virgin
    2008/05/23 05:39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6. teen girls photo galleries
    2008/05/23 07:15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7. blonde in lingerie sexy
    2008/05/23 07:26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8. mcdonalds hamburger recipe
    2008/05/24 01:20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9. asian daily free porn
    2008/05/24 01:29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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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나(Malena, 2000)

쉽게 보면 성장영화,
어렵게 보면 대중들의 무지와 편견, 집단주의에 관한 영화,

-

개인보다 집단이기에 생겨나는 사람의 우매함으로 한 사람이 변하는 모습을 모니카벨루치의 가슴과 함께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집단에 휩쓸리지 않고 진실을 아는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된다. 마지막 레나토의 말과 그의 힘찬 페달질에서 영화는 따뜻함으로 끝난다.

몇가지 리뷰를 보니 정말 정리 잘된게 있어서 링크를 걸어둔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read.nhn?code=31231&nid=480799

-

모니카 벨루치 정말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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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냐.. 점점 레나토가 되가는 듯... ㅡㅡ^;;
나와 거의 20년 차이가 나는데.. 이 아줌마는 어떻게 된게~ 요즘도 이쁘니~
최근에 본 슛뎀업에서도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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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아룜
    2007/12/26 12:22
    ㄲㄲㄲ 역시 모니카 벨루치 때문에.....
  2.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
  3. latin gay club
    2008/05/23 05:35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4. supermodel wallpapers
    2008/05/23 05:39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5. turbans ladies uk
    2008/05/23 06:06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6. school uniforms alternatives
    2008/05/23 06:09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7. 나는 배웠다 매우…
  8. red high heels
    2008/05/23 07:50
    너는 아주 보는 좋은 위치가 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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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그램(21 Grams, 2003)

이 영화는 사람이 죽으면 체중에서 21그램이 빠져나간다고 말한다.

-

한 사람의 실수로 한 사람이 죽고, 한 사람의 죽음으로 한 사람이 새로 태어나고, 새로 태어나서...
사람 인연이란게.. 이렇게 시작되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이 영화..

-

영화 속에서 숀펜이 이렇게 말하더라. 어떻게 병원에 누워서 자기는 살기를 바라면서 다른 사람이 죽길 기다릴수가 있냐고, 그래, 수긍이 가더라. 당연히 우리 나라도 심장기증을 할 때, 기증 받는 사람과 기증 하는 사람끼리는 알지 못할 거라 당연히~ 정말 당연히 생각된다. 뭐 이건 중요하지 않는 이야기고.. 암튼 기증받는 사람과 기증하는 사람은 직접적으로 서로를 알지 못할 뿐이지만, 기증 가능한 심장만 놓고 생각 할 때, 어느정도 건강한 심장이 이식될꺼라 생각된다. 건강한 사람의 심장을 짐작해 보면 나이가 많은 사람보다 어느정도 젊은 사람(물론 심장 사이즈에 따라 다르겠지만..), 또 어떠한 병으로 죽은 사람보다 실생활을 하다가 사고로 죽은 사람의 심장이 건강할꺼라 생각한다. 물론 비약이 있지만, 그렇지않다고 완전 부정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신체기관을 이식할 때 내가 알기로는 빠른 시간내에 이식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다. 한 사람이 죽음으로써 그 사람과 연관된 사람들의 슬픔이 가시기 전에, 즉 빠른시간내에 그 죽은 사람의 신체기관을 떼어 내어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이식을 하는 것 아닌가? 그리고 이식받은 신체기관은 낯설어하겠지만 붉은 피를 통과할 수 있게 빠른 시일내에 적응해 나갈 것이고...

이식 받은 신체기관들.. 슬프기도 하면서 기쁘기도 하다. 지금까지 겪은 가장 무거운 역설이 아닐까?

신체기부..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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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람은 살면서 몇 번 태어날까? 살면서 몇 번 죽을까? 이 대사를 영화 끝나고 계속 곱씹게 되었다. 몇 번 태어날까.. 몇 번 죽을까... 굳이 내가 새로 태어나고, 죽었을 때를 꼽으라면... 아~ 이것도 함부로 쓰지를 못하겠다... 지금 새로 태어나야 할 것 같은데...ㅡㅡ^;;

숀펜, 이 사람 나오는 영화, 그저 그런걸 본 적이 없다. 나중에 숀펜아저씨 출연작 리스트 뽑아봐야 겠다. 또 시간의 흐름을 뒤섞은 영화들을 좋아하는데, 이건 쫌 너무 섞었더라 ^^;; 약간 헤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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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무게라고 말하는,
21그램은 5센트 5개의 무게, 혹은 조그만한 벌새의 무게, 초콜릿 하나의 무게라고 한다.
바로 옆에 존재하는 소소한 것들이 삶의 이유라고 말하려고 비유한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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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n raping man
    2008/05/23 04:26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2. rubber thigh high boots
    2008/05/23 04:58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