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란거,
이거 사람 기분좋게 한다. ^^*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들이 담긴 글과 사진들을 보면서 내 마음 한편을 치유하고 있는듯한...
"이렇게 다들 생각하는구나" "이렇게 다 겪는구나" "이렇게 다들 사는구나" 이런 글들이
나의 등을 토닥토닥 두드려 준다..^^ 또 그런 글과 사진들을 읽고 정말 너무나 "고마워" 그들에게
댓글 하나 달았는데, 성의있게 답변을 달아주는 그들에게 "다시 고마움"을 느끼게 된다.
아직 잘 모르지만 사람들이 말하는 블로그스피어는 정말 괜찮은 시공간인 것 같다.
혼자만의 상념과 소진된 감정들을 기록하기 위해 토해내는 듯한 글을 편하게 남길수도 있고,
서로 존중해주고 서로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고 또 다른 생각과 감정을 느끼게 하고,
더 나아가 "이웃블로거"에서 "인연"으로 발전하는 관계도 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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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지만 나도 "좋은 블로거"가 되고싶다. ^^;;
몇개의 글들을 읽어보았다 자기만의 주제를 가져라, 꾸준히 포스팅하라 뭐 이런거...
갈 길이 멀다는 걸 알았다. 휴우~~
아직 중구난방 블로그이지만 차츰 나만의 색을 가진 블로그로 발전할거라 생각한다.
또 그런 과정이 나를 성숙시킬거라 생각한다. 화이팅이다! 청춘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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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나 이제 뭐하지?
펌질?? ^^;;;;







